시리아 난민

  • 중앙아시아

    우즈벡 정부, 시리아 내 자국민 난민 송환키로

    [아시아엔=송재걸 기자]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시리아 내 난민 수용소에 머물고 있는 IS 전투원들의 가족과 여성 및 어린이를 비롯한 자국민을 모두 송환할 계획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대표단을 보내 시리아의 쿠르드족 관할구역에 있는 알-홀(Al-Hol)과 로지(Roj) 수용소에 머물고 있는 100여명의 자국민들을 만나 송환 여부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수용된 인원들 대부분은 여성과 3세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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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터키, 시리아인 9만2천명에 시민권 부여···전체 670만 가운데 터키에 350만

    [아시아엔=연합뉴스]난민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터키가 시리아인 9만2천명에게 시민권을 부여했다. 쉴레이만 소일루 터키 내무장관은 지난 5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시리아인 9만2280명에게 시민권을 부여했다”고 밝혔다. 이들 가운데 4만7천명은 성인이며 4만5280명은 어린이라고 내무부는 덧붙였다. 소일루 장관은 “이미 이스탄불에 시리아인 54만7천명이 거주 중”이라며 “당국은 대학생이나 사업체를 경영하려는 사람, 건강에 문제가 있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새로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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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브렉시트 한 원인 ‘시리아 난민문제’로 국제관계 갈수록 위기 고조

    [아시아엔=파트마 수라 바흐시 <아시아엔> 터키 특파원] 2012년 시작된 ‘아랍의 봄’은 시리아에도 영향을 미쳐 정권반대 시위가 단기간에 전쟁터로 변해 버렸다. 이 과정에서 시리아와 인근 지역이 불안과 불확실에 떠는 상황에 빠졌고 전쟁으로 인해 수백만 시리아 국민들이 외국으로 피난 가기 시작했다. 터키 역시 시리아 난민들이 찾아오는 나라다. 국제사회가 시리아의 위기에 대한 해법을 찾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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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시리아 내전 2주년] 서울 한복판서 울려 퍼진 ‘시리아의 함성’

    주한 시리아인,?러시아 중국?대사관에 항의 성명 시라아 내전 2주년을 맞아 15일 시리아인 20여 명이 서울 중구 정동극장 앞에서 아사드 정권을 지원하는 러시아와 중국의 무기 공급 중단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집회 참석자들은 양국 주한 대사관에 성명서를 내고 “러시아와 중국이 아사드 정권을 지지하고 있어 수백만 명의 시리아인들이 고향과 조국을 잃고 난민처럼 도망쳤으며 힘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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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시리아 난민 “먹고 자는 것도 힘겨워”

    23일 시리아 아자즈(Azaz) 근처 난민촌에서 강제 퇴출당한 시리아 사람들이 비정부단체(NGO)에서 나눠주는 음식을 기다리고 있다. 난민촌 캠프 옆에 시리아 여성과 손녀가 앉아 있다.?<사진=AP/Manu Brabo> 2012년 6월 12일 자료사진.?시리아 알레포(Aleppo)의 한 빌딩 위에 시리아 혁명기가?펄럭이고 있다. 시리아의 갈등은 지난해 ‘아랍의 봄’에서 기인한?갈등 중 가장?격렬한 것이다. 저항은 평화적으로 시작됐지만 바샤르 아사드(Bashar Assad)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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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브라히미, 터키 ‘시리아 난민 캠프’ 방문

    시리아 위기에 대한 새 국제사회 특사인 라크다르 브라히미 특사가 18일 터키 남부 하타이에 있는 시리아 난민 캠프를 방문, 한 난민의 숙소로 들어서고 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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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이라크 캠프 시리아 난민 “여기가 더 안전”

    6일(현지시각) 시리아 난민 어린이들이 이라크 에르빌(Erbil)의 시리아 난민 캠프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난민 캠프의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시리아 난민들은 시리아에 있을 때보다 더 안전하다고 느끼고 있다고 현지 관계자가 전했다. <지한통신>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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