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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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애니메이션업체 스튜디오 방화 최소 16명 사망

    심폐정지 상태 10여명 추가 발견···사망자 늘어날 듯 “업체에 살인 예고 협박”···40대 방화자 “죽어라” 외쳐 [아시아엔=연합뉴스] 일본 교토(京都)에서 방화로 인한 불로 수십명이 숨지거나 다치는 참사가 발생했다. 18일 오전 10시 35분께 교토시 후시미(伏見)구 모모야마(桃山)에 있는 애니메이션 제작회사 ‘교토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불이 났다. 출동한 소방관들이 약 5시간 만에 진화를 마친 이 불로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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