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드업

  • 문화

    6인의 입담꾼이 이끌어가는 스탠드업 코미디 ‘스테이지 6’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매거진 N>은 지난 7월 스페셜 리포트로 ‘아시아의 코미디’를 다뤘다. 필자도 이를 계기로 코미디시장을 나름 깊이 있게 관찰할 기회를 얻었다. 한국의 코미디시장이 방송국에만 주로 의존하면서 방송국에 진입하지 못한 코디미는 거의 사라져가고, 그나마 방송국에 들어간 코미디도 방송국의 제도적인 틀 속에서 자율성을 잃고 있다. 이에 따라 코미디언들은 가장 중요한 창의력을 발휘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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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매거진N 특집-코미디②] 이란의 스탠드업 코미디언 ‘무사위’ 인기 절정

    역사 알면 찡하고, 내용 보면 재밌고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아시아엔> 편집장] ‘아시아’와 ‘코미디’. 이 두가지 키워드로 글을 쓰려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될지 잘 모르겠다. 누구도 코미디의 시작은 고대 그리스 문명임을 부정하지 못한다. 하지만 필자가 보기에는 고대 그리스에서 무대 위 사람들이 코미디를 할 때 아시아 지역에서 코미디를 아예 하지 않았다고 말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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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책산책] 스탠드업 코미디의 정수를 보여드립니다

    스탠드업 코미디의 모든 것, ‘스탠드업 나우 NEW YORK’ [아시아엔=김혜원 기자] 유병재의 코미디를 시작으로 한국에서도 스탠드업 코미디가 주목받기 시작했다. 무대, 마이크, 사람 그리고 실없는 농담. 이토록 단순하게 구성된 ‘스탠드업 코미디’는 분명 이제까지 한국에서 자주 보지 못했던 코미디 방식으로, 우리에게 신선함으로 다가온다. 하지만 스탠드업을 온갖 음담패설과 욕으로 이루어진 저급한 농담으로 여기는 대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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