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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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러, 에카테리나 시대 ‘황제’ 죽이는 ‘황제근위대’, 스탈린 시대엔?
[아시아엔=김중겸 경찰청 전 수사국장, 치안발전포럼 이사장] 표트르 대제의 아들 황태자 알렉세이는 아버지가 하녀와 살면서 황후인 어머니를 소박 놓았다며 좋게 보지 않았다. 사이가 나빴다. 이를 이용해 황제파가 황태자 제거에 나섰다. 쿠데타설 퍼트렸다. 사형감이다. 생명의 위험 느낀 황태자는 애인과 함께 외국으로 도주했다. 1718년 2월 1일. 이 반역사건을 수사->소추->처벌하라는 지시가 떨어졌다. 수사부(Investigation Affai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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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12.21 역사속 아시아] 대법원 문인간첩단 김우종 교수 무죄확정(2011)·스탈린 출생(1879)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1905 이토 히로부미 초대 조선통감 취임 -1963 서독 취업 광부 1진 123명 출발 -1968 경인고속도로 서울-인천간 개통. 길이 29.5km 4차선 넓이 20.4m(1993년 6차선 확장) 인터체인지 6개. 1967년 5월 공사 시작해 1년6개월 만에 완공. 1시간 거리를 18분으로 단축시켰으나 지금은 통행량이 너무 많아 주차장, 또는 저속도로라 불리기도 함 -1974 TBC-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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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광복절 73돌-구소련 강제억류②] 조선인 6134명 이유도 없이 소련군에 체포
15일은 광복절 73주년과 대한민국정부수립 70주년이 되는 날이다. 일제 36년의 질곡을 넘어 해방을 맞고 3년만에 (남한만의 단독이긴 하지만) 정부가 수립됐다.?독립을 얻고도 고국땅에 오지 못하고 연합국이던 소련에 억류됐던 사람들이 있다. 그들에 대해 조국은, 정부는 무관심으로 일관해왔다. <아시아엔>은 문순남의 사례를 중심으로 그들의 삶을 추적하고 무엇이 문제였는지 살펴봤다. <편집자> [아시아엔=문용식 ‘2차대전 후 옛소련 억류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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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5일] 여성 사회주의혁명가 로자 룩셈부르크 출생
1971년 북아일랜드 독립시위 1971년 3월5일 북아일랜드의 벨파스트 시민들이 유조차와 버스에 불을 지르며 격렬하게 시위를 벌였다. 과격 시위가 계속되자 영국군이 출동, 대치 끝에 시위대를 무력 진압한다. 3년 전인 1969년부터 아일랜드공화국군(IRA)이 영국에 대한 테러활동을 시작하면서 영국과 북아일랜드의 해묵은 갈등이 다시 심화됐다. 벨파스트 시위 이듬해인 1972년 1월30일에는 영국군의 발포로 14명이 사망하는 이른바 ‘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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