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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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강스님 서예·서각 특별전···남한산성 만해기념관 4월4~5월7일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불교미술에 정진해온 송강스님이 서각·서예 입문 4반세기를 맞아 남한산성 만해기념관(명예관장 전보삼)에서 초대전시회를 연다. 4월 4일~5월 7일 열리는 전시회의 출품작은 만해의 자필 오도송과 한글로 풀어서 쓴 작품, 효당 최범술에게 써준 ‘마저절위’(磨杵絶韋, 쉬지 말고 정진하라는 뜻), 산고의 고통을 겪으며 대한독립만세를 부르는 조각 여인상 ‘님이여 사랑이여 얼음바다에 봄바람이여!’ 등이다. 차에 관한 작품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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