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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중국 천하통일 17] 손무의 150년 후손, 손빈 “복수는 나의 힘”
[아시아엔=강철근 한류국제문화교류협회 회장, 한류아카데미 원장, <이상설 이야기> 저자] 손자의 또 다른 인물, 손무의 150년 쯤 후손인 손빈. 그는 조부 손무와는 달리?실존적 인물이다. 그를 말하려면 먼저 한숨부터 나온다. 인간에 대한 신뢰가 너무도 허망한 것을 일깨워준다. 제나라 사람 손빈은 기원전 356년에서 기원전 319년 무렵에 활동했다. 그 역시 청운의 뜻을 품고 춘추전국시대의 피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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