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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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홍명보 산타’ 축구보다 소중한 소아암어린이와 16년···”팬들 사랑 덕분”
[아시아엔=김창금 <한겨레신문> 기자] “그동안 팬들에게 무한한 사랑을 받았습니다. 자선축구는 일단 마무리하지만 장학 후원사업은 계속할 겁니다.” 홍명보 대한축구협회 전무가 22일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쉐어 더 드림 풋볼매치 2018’을 열고 16년간 이어온 자선축구대회 여정을 마쳤다. 홍 전무는 “그동안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선후배 동료와 하나은행 등 후원사 도움으로 여기까지 왔다”며 감사인사를 아끼지 않았다.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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