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냐 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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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12 아시아인’에 아웅산 수치, 말랄라 선정
아시아기자협회·아시아엔 발표…“여성 리더십이 시대정신” 아시아 언론인들은 버마의 야당 지도자 아웅산 수치(Aung San Suu Kyi)와 파키스탄의 15세 소녀 인권운동가 말랄라 유스프자이(Malala Yousafzai)를 ‘2012년의 아시아인’으로 선정했다. 군사독재정권의 억압 속에서도 조국 버마의 민주주의와 개방을 위해 헌신해 마침내 합법적인 지도자가 된 아웅산 수치, 여성의 교육받을 권리를 주장하다 탈레반 무장세력으로부터 총상까지 입은 말랄라는 모두 여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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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인도, 수십만 지지자 앞에 선 ‘총리와 국회의장’
4일 인도의 여당 지지자들이 뉴델리에서 열릴 집회에 참석하기 위해 모여 있다. <사진=신화사/Partha Sarkar> 인도 근로자들이 여당 지도자인 소냐 간디(Sonia Gandhi, 맨 위), 정당 의원인 라즈쿠마 차우한(Rajkumar Chauhan, 오른쪽), 델리(Delhi)주 수석장관 쉴라 딕쉬트(Sheila Dikshit, 왼쪽)의 초상이 그려진 배너를 옮기고 있다. 소냐 간디 등 여당 지도부에 대한 부패 스캔들이 휩쓸고 지나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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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라지브 간디 前 총리 암살 21주기
라지브 간디 前 인도 총리의 암살 21주기를 맞아 그의 아내이자 국민회의당 당수인 소냐 간디와 아들 라훌 간디가 21일(현지시각) 뉴델리에 마련된 그의 묘소에서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간디 前 총리는 1991년 5월21일 타밀나두에서 선거유세 중 자살 폭탄 테러로 숨진 바 있다. <AP/NEWSis>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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