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은행

  • 동남아시아

    세계은행 “말레이, 2024년 고소득국가 진입”

    [아시아엔=송재걸 기자] 세계은행이 말레이시아가 2024년 고소득 국가로 진입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고소득 국가는 세계은행 기준으로 1인당 국민총소득(GNI)이 1만 2376달러 이상인 국가로, 한국·미국·일본·호주·핀란드·홍콩 등이 이에 해당한다. 2019년 현재 전세계 59개국이 고소득 국가로 분류된다. 말레이시아 현지 매체 <말레이메일>은 16일 “세계은행이 ‘말레이시아 개발의 다음 단계’라는 제하 보고서에서 ‘2024년과 2028년 사이 말레이시아가 고소득 국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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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스리랑카 이어 방글라데시도 세계은행 비판···”경제전망 턱 없이 낮춰”

    [아시아엔=송재걸 기자] 무스타파 카말 방글라데시 재무장관이 6일 신년 각료회의에서 “세계은행이 발간한 ‘2021세계경제전망보고서’는 오류투성이”라고 발언했다고 방글라데시 일간지 <데일리스타>가 이날 보도했다. 카말 장관은 회의에서 “세계은행은 매년 초 경제전망을 내놓지만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며 일관성도 없다”며 “특히 올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이 1.6%에 불과할 것이란 세계은행의 예측은 완전히 틀렸다”고 꼬집었다. 그는 또 방글라데시 재정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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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아시아

    [우즈벡 미르지요예프 대통령 17] 금융회계시스템 개선으로 투자 유치 ‘활발’

    [아시아엔=조철현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저자] 제72차 UN 총회 참석차 미국 방문 길에 올라 9월 19일 뉴욕에서 만난 라가르드 IMF 총재는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에게 “우즈베키스탄의 ‘통화정책 자유화 조치’를 계기로 많은 부분에서 규제 장벽이 무너지고 모든 기업체에게 동등한 기회가 주어졌다. 이 같은 일들은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찬사를 쏟아냈다. 또한 그다음 날 만난 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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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세계은행, 방글라데시 파드마 대교 프로젝트 참여키로

    세계은행(World Bank)이 방글라데시 파드마 대교 건설을 위한 12억 달러의 차관을 되살리기로 했다고 26일?방글라데시 현지언론들이 전했다. 세계은행은 지난 6월 말 대교 건설 추진과정에서 방글라데시 고위관료들의 부패 의혹을 이유로 12억 달러 차관 지원을 취소한 바 있는데, 이번에 차관을 다시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세계은행은 성명서에서 “방글라데시 정부가 은행이 내세운 조건들을 이행한 점이 차관 지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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