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 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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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시각] ‘서울경찰’이 독식하는 고위직 인사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81231010010154 [아시아엔=편집국] 지난 연말 경찰 경무관·총경 승진 인사가 마무리 됐다. 어느 인사든 발표 후에는 뒷얘기가 있기 마련이다. 특히 공직사회 그 가운데서 경찰인사에 대해서 그렇다. 지연·학연·근무연 등이 인사에 대한 분석·평가기준이 된다. 여기에 지역별 배출 숫자도 논란이 된다. <경인일보> 김명래 인천본사 사회부 차장이 이 신문 고정란인 ‘오늘의 창’ 칼럼을 통해 이 문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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