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의 반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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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석혜탁 독서칼럼] 김광석 ‘서른 즈음에’와 손원평 ‘서른의 반격’
[아시아엔=석혜탁 <아시아엔> 기획위원] 손원평의 소설 <서른의 반격>을 손에 쥐게 됐다. 소설가이기 전에 영화감독이었던 그녀. <아몬드>에 이어 이번엔 어떤 영화 같은 소설을 보여줄까? 독자이자 관객의 시선으로 <서른의 반격> 입장권을 끊는다. #. ‘일반명사’들의 유쾌한 공적 분노 언론학자 강준만 교수는 “사람들은 왜 분노를 잃었을까? 이 의문이 나를 분노케 한다”고 말한 적이 있다.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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