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터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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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 새터민의 ‘하노이회담’ 관람기 “한반도 평화의 길은 반드시 열려야 한다”

    [아시아엔=이정철 자유기고가] 지난 2월 28일 목요일은 북한을 떠나 한국에 온 이래 뉴스를 가장 많이 본 날이었다. 대개는 웹툰을 보거나 메시지를 확인하기 위한 핸드폰이지만 그날은 하노이의 소식을 실은 뉴스를 보기 위해 핸드폰을 만지작거렸다. 하노이에서 오랜만에 성사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두 번째 만남은 내게 중요한 이슈였기에 일하면서 시간이 날 때마다 핸드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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