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한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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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한사미’를 아십니까?···3일은 춥고 4일은 미세먼지

    [아시아엔=편집국] 미세먼지가 극성이다. 요즘 그 강도가 너무 심해서 심지어 ‘삼한사온(三寒四溫)’은 없어지고 ‘삼한사미(三寒四微)’가 판을 치는 우리나라 겨울 풍경이다. 미세먼지는 눈에 보이지 않는, 10㎛(마이크로미터, 1㎛는 1,000분의 1㎜) 이하의 아주 작은 오염 물질을 말한다. 최근 미세먼지와 중국에서 몰려온 황사 때문에 안개 낀 듯 흐린 날씨가 자주 나타나고 있다. 이처럼 대기오염 수준이 갈수록 심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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