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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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3 코멘트] 화성 연쇄살인사건과 링컨 “많은 이를 영원히 속일 수 없다”

    시시각각 쏟아져 나오는 뉴스의 홍수 속에서 사실관계와 맥락을 제대로 짚어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아시아엔>은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주요 사안을 333자로 풀어드립니다. -편집자   ‘화성 연쇄살인 사건’ 용의자는 처제를 성폭행한 뒤 살인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확정받고 교도소에서 복역 중인 이춘재(56)로 확인됐다. 유전자(DNA) 대조 결과, 9번째 범행 당시인 199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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