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그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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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오늘 5.30] 빌리 그래함 목사 여의도 전도대회(1973)·일본 적군파 공식 해산(2001)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오월은 금방 찬물로 세수를 한 스물한살 청신한 얼굴이다/하얀 손가락에 끼고 있는 비취가락지다/오월은 앵두와 어린 딸기의 달이요, 오월은 모란의 달이다/그러나 오월은 무엇보다도 신록의 달이다/전나무의 바늘잎도 연한 살결같이 보드랍다”-피천득 ‘5월’ “인간이란 격렬한 불안감 속에서가 아니면 권태로운 혼수상태 속에서 살기 위해 세상에 태어난 것이지요.”“세상엔 언제나 지독한 고통이 있게 마련이지만 그러나 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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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성탄절 다시 읽는 ‘극동방송’ 김장환 이사장의 빌리 그레이엄 목사 추도사

    [아시아엔=편집국] ‘미국의 목사’로 불리며 20세기 개신교계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떨친 것으로 평가받는 빌리 그레이엄 목사가 2월 21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100. 한국의 ‘빌리’(Billy),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가 3월 2일(현지시간)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의 ‘빌리 그레이엄 도서관’에서 거행된 빌리 그래함 목사 장례예배에서 추도사를 전했다. 이날 장례식에는 트럼프 대통령도 참석했다. 김장환 목사는 197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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