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머니

  • 사회

    정지영 감독의 ‘블랙머니’···사회(성) 희비극에 응원을 보내며

    [아시아엔=전찬일 영화평론가, 한국문화콘텐츠비평협회 회장] 검찰 내에서 거침없이 막 나가는 문제적 검사로 명성 자자한, 서울지검의 일명 ‘막프로’ 양민혁(조진웅 분)은 담당 피의자가 자살하는 통에 성추행 검사로 몰리는 등 뜻하지 않은 곤경에 처한다. 억울한 누명을 벗기 위해 동분서주하던 그는, 그 피의자가 대한은행 헐값매각 사건의 핵심 증인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근거는 의문의 팩스 5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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