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썬

  • 칼럼

    빅뱅 승리·정준영과 버닝썬 그리고 ‘논어’ 제대로 읽기

    [아시아엔=김명근 한의사, 저자] “엄마 해님이 찡그리고 있어. 내가 오늘 늦게 일어났다고 화내나 봐.” 어린 아이라면 함직한 말이다. 그런 아이에게 “세상에 아이가 수억명인데, 해님이 너 하나에 반응하겠니?”라고 굳이 일러주는 부모는 없다. 아이는 누구나 자기중심적 생각을 하기 마련이니까. 굳이 교정해 주지 않아도 나이가 들면 대부분은 점차 자기라는 우물에서 벗어나, 세상이라는 밖으로 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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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버닝썬과 마약범죄①] 술과 마약과 섹스의 3중주···갱조직 와해, 총기범죄 검거, 마약퇴치는 ‘3위1체’

    [아시아엔=김중겸 전 인터폴 부총재, 경찰청 수사국장 역임] ‘버닝썬’ 불타는 태양, 술집이름이다. 술만 마셔서는 곯아 떨어지기만 한다. 마약이 사용돼야 비로소 잊는다. 미친다. 불타오른다. 한국과 일본이나 중국의 마약습관은 숨어서 혼자 또는 끼리끼리 즐긴다. 남녀가 섹스 수단으로도 한다. 내놓고 하지는 못한다. 공급원은 국경 밖. 비행기로, 배로, 우편으로 들여온다. 국제범죄다. 국내에서는 점조직 형태로 거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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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터테인먼트

    버닝썬 빅뱅 승리와 정준영 그리고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들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요즘 나라가 소란스럽기 짝이 없다. 한마디로 도덕이 땅에 떨어졌다. 클럽 ‘버닝썬’ 폭행사건으로 시작된 가수 승리와 정준영 사건은 경찰과의 유착, 성폭행, 마약의혹 등으로 번졌다. 이후 승리가 성매매 알선에 가담했다는 의혹과 함께 정준영은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 불법 촬영한 성관계 영상을 공유했다는 파문이 점점 커지고 있다. 젊은 아이돌 가수들의 타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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