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범 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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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 8.29 국치일] 백범 김구(1876)·만해 한용운 출생(1879)·존 케이지 작곡 ‘4분 33초’ 초연(1952)

    국치일·국제 핵실험 반대의 날(International Day against Nuclear Tests)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것은/까닭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다른 사람들은 나의 홍안만을 사랑하지만/당신은 나의 백발도 사랑하는 까닭입니다…다른 사람들은 나의 미소만을 사랑하지마는/당신은 나의 눈물도 사랑하는 까닭입니다”-한용운(1879년 오늘 태어남 『조선불교유신론』 『님의 침묵』) ‘사랑하는 까닭’ 8월 29일 오늘은 국치일. 1910년 오늘 국권 상실 8월 29일 오늘은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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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 6.26] 백범 김구 피격(1949)·美연방대법원 동성결혼 합헌 판결(2015)

    세계마약퇴치의 날·국제 고문생존자 지원의 날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마음은 헤아릴 수 없이 외로운 것/떨며 멈칫멈칫 물러서는 산 빛에도/닿지 못하는 것/행여 안개라도 끼이면/길 떠나는 그를 아무도 막을 수 없지.//마음은 헤아릴 수 없이 외로운 것/오래 전에 울린 종소리처럼…”-이성복 ‘마음은 헤아릴 수 없이’ “선생님은 가셨는데 무슨 말씀하오리까! 다만 통곡할 뿐입니다. 울고 다시 울고 눈물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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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재하 경장 맘 좋은 게 으뜸일세”···“백범 선생님 평생 새기겠습니다”

    [아시아엔=정재하 파주경찰서 수사과 경장, 전 <아시아엔> 인턴기자] 아래 글은 백범 김구 70주기를 맞아 경찰청에서 실시한 백일장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편집자>  1 “통일된 한국이 된다면, 신탁통치를 받아도 좋다는 게 1945년 해방 후 신탁통치 정국을 맞이한 좌익의 입장이었어?” “응 그렇지” “통일된 한국이 된다면, 신탁통치를 받아도 좋다는 문장을 논리적으로 해석해봐. 이건 전형적인 가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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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 “완전한 독립, 통일 대한민국의 꿈”···백범 김구 서거 70주기 추모사

    [아시아엔=김형오 백범김구선생기념사업회 회장, 전 국회의장] “내 양심은 내 죽음을 초월하고 나라를 사랑했습니다. 내가 만일 어떤 자의 총에 맞아 죽는다면 그것은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많은 열매를 맺듯이 나라에 많은 애국자를 일으킬 것입니다.” 백범 김구 선생께서 돌아가시기 3년 전인 1946년 7월 기독교 잡지 「활천(活泉)」에 유언처럼 남기신 글입니다. 당신의 최후를 예견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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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운동 100주년] 우리가 몰랐던 백범 김구, 27일 김형오 전 국회의장이 들려준다

    [아시아엔=편집국] 우리는 백범 김구 선생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우리가 몰랐던 백범 김구 그 두 번째 이야기’가 27일 오전 8시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사업회(백범사업회)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강사는 김형오 백범김구기념사업회 회장(전 국회의장, <백범 묻다, 김구 답하다> 저자)이며 선착순 250명, 무료. 신청은 기념관 홈페이지 또는 (02)799-3433. 다음은 김형오 회장이 쓴 <백범 묻다, 김구 답하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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