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식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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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책] 배우식 시조집 ‘이렇게 환한 날에’···”맑은 햇살로 내려오다”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이렇게 환한 날에> 시조집을 4월 10일 낸 배우식 시조시인은 프롤로그에 이렇게 썼다. 어느 이른 아침, 길 바깥으로 길이 자라는 것을 나는 보고 있었다. 방금 전 그 캄캄한 길에 불이 켜졌다. 환한 빛으로 타오르게 해주신 독자에게 감사드린다. 시조집 <이렇게 환한 날에>에는 시인 이근배 한국예총 회장과 임헌영 문학평론가 겸 서울디지털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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