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기자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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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명진 관장 “행복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지난 5월24일 문을 연 영월의 미디어기자박물관을 개관 3개월을 맞아?다시 찾았다.?비가 오락가락하는 궂은 날씨 속에?예초기를 돌리며 잡초를 제거하던 前 사진기자 고명진 관장은?늘 그렇듯이 함박웃음으로 기자를 맞이했다. 폐교를 이용해 만든 박물관 운동장에는 개관 당시에 없었던 평상과?두 개의?커다란 평석이?갖가지 들꽃과?각종 풀벌레 소리와 함께?방문객을 맞고 있다. 운동장에서 야영하는 야영객들이?인근 주천강에서 물놀이를?할 수 있도록?대여용 고무보트가?빗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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