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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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미카사 개발 ‘무인이동파출소’ 2020 두바이엑스포 순회한다
[아시아엔=정연옥 객원기자] 아이치현에 있는 미카사제작소(三笠製作所, 사장 이시다 시게키)는 아랍에미리트(UAE)의 두바이 경찰과 공동으로 무인자동운전차량인 이동파출소 ‘SPS-AMV’를 개발중이다. 이 무인이동파출소는 도시를 순회하면서 차량에 부착한 단말기를 통해 벌금 지급 등 30개 안팎의 경찰행정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일본 <일간공업신문>에 따르면 두바이 경찰은 우선 내년에 5대를 시범 운영하고 ‘2020 두바이엑스포’에 맞춰 본격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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