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전쟁

  • 세계

    [미중 무역전쟁] 뉴욕증시 다우 2.37% 급락···美 국채 수익률 또 역전

    [아시아엔=편집국] 미국과 중국의 깊은 갈등으로 23일 뉴욕증시가 다시 급락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623.34포인트(2.37%) 급락한 25,628.90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75.84포인트(2.59%),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39.62포인트(3.0%) 하락했다. 지난 14일 경기침체 신호로 인식되는 미 국채 장·단기물의 수익률(금리) 역전으로 다우지수가 올해 들어 최대폭인 800포인트 이상 급락한 이후 꾸준한 회복세를 보이던 뉴욕증시의…

    더 읽기 »
  • 동아시아

    무역전쟁 휴전, 급한 불 끈 시진핑 내부 민심 잡기에 나서

    [아시아엔=연합뉴스] 오사카 미·중 정상회담에서 무역전쟁 휴전을 끌어낸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 공산당을 중심으로 뭉쳐 중화민족의 부흥을 도모하자며 내부 민심 잡기에 나섰다. 1일 관영 인민일보(人民日報)에 따르면 시진핑 주석은 중국 공산당 건립 98주년을 기념해 공산당 이론지 치우스(求是)에 ‘초심을 잃지 말고 사명을 깊이 새기자’는 글을 통해 단결을 촉구했다. 시진핑 주석은 이 글에서 “중국…

    더 읽기 »
  • 세계

    [미중 무역전쟁] 시진핑 트럼프와 담판 앞두고 정치국 소집 “초심 잊지 말자”

    [아시아엔=연합뉴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금주 오사카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세기의 담판을 앞두고 공산당 지도부에 초심을 잊지 말자며 내부 기강 잡기에 나섰다. 25일 중국 중앙TV에 따르면 시진핑 주석은 전날 오후 베이징(北京)에서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집단 학습을 주재하며 공산당의 장기 집권 실현을 위해 초심을 잊지 말고 사명을 다할…

    더 읽기 »
  • 동아시아

    [중국 제대로 알기] 미중 무역전쟁 속 ‘중국몽’···”생산국가 대신 소비국가”

    [아시아엔=중국을 읽어주는 중국어교사 모임] 만일 중국과 미국이 전쟁을 벌인다면 어떻게 될까? 어쩌면 두 나라는 이미 총성 없는 무역전쟁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지만. 세계의 공장으로 불릴 정도로 중국의 생산 능력이 막강해지면서 중국은 저가로 물량 공세를 하는 생산 중심 국가가 되었잖아. 반면에 미국은 달러를 쏟아 부으며 구매를 하는 소비 중심 국가가 되었고. 이런 불균형은…

    더 읽기 »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7/5]”찌질한 남성들, 사우디 떠나라”···여성운전에 욕설·방화

    [아시아엔=편집국] 1. 여성운전 허용 “첫날부터 남자들 욕설”…편견 여전 -사우디아라비아 메카 주(州)에서 여성소유 차량에 불을 지른 남성 2명 4일(현지시간) 체포 소식 현지언론들 보도. -이들 남성은 주유소에서 휘발유를 사 2일 새벽 살마 알샤리프(33·여) 집 앞에 주차한 승용차에 뿌리고 불을 질러 차는 모두 탐. 피해자 알샤리프는 다른 사우디 여성과 마찬가지로 지난달 24일 사우디…

    더 읽기 »
  • 동아시아

    [엄길청 경제칼럼] 미-중 무역전쟁서 중국이 살아남으려면

    [아시아엔=엄길청 글로벌애널리스트, 글로벌한국경영연구원장] 요즘 미국과 중국의 사이에 무역전쟁이 일어났다고 하는 여론이 많다. 자고로 무역은 전쟁이 아니다. 무역은 언제나 거래일 뿐이다. 다만 국가가 개입하는 것은 무역거래의 결과가 재정이나 국제수지에 영향을 미치는 단계에 이르면 그럴 수 있다. 세상의 상거래는 잘 만들어서 좋은 가격에 팔면 누구도 그를 막을 수 없다. 그래서 아직도 여러…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