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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공주 실종사건’···라티파, 국경 넘어 탈출하다 붙잡혀 강제귀국
[아시아엔=편집국] 아랍에미리트(UAE) 연방국가인?두바이의 공주 셰이카 라티파(34·사진)는 40개의 방과 수영장·사우나가 딸린 대저택에서 살았다. 하인 100여명이 24시간 대기했고, 공주 곁에선 항상 필리핀 여성들의 시중을 들었다. 국왕의 자녀 30여 명 중 한 명이지만 공주는 매일 최고급 손톱 손질을 받으며, 브라질의 전통무술춤인 카포에이라를 익히며 살았다. 승마와 수영 등 공주가 원하는 모든 수업에 전속 강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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