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알리타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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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광주인권상 필리핀 조안나 까리뇨···특별상은 인도네시아 디알리타합창단

    [아시아엔=주영훈 인턴기자] ‘2019광주인권상’ 수상자로?필리핀의 인권활동가 조안나 까리뇨(67세, Joanna K. Carino)이 선정됐다. 또 인도네시아 디알리타합창단(Dialiata Choir)은 특별상 수상자로 뽑혔다. 시상식은 5월 18일 오후 2시 5·18기념문화센터 민주홀에서 열리며 인권상 수상자는 상패와 상금 5만달러, 특별상 수상자는 상패과 상금 1만달러가 수여된다. 5·18 광주인권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임선숙 광주지방변호사협회장)는 지난 15일 “5·18정신이 조안나 까리뇨와 디알리타 합창단의 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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