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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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두바이 공주 실종사건’···라티파, 국경 넘어 탈출하다 붙잡혀 강제귀국
[아시아엔=편집국] 아랍에미리트(UAE) 연방국가인?두바이의 공주 셰이카 라티파(34·사진)는 40개의 방과 수영장·사우나가 딸린 대저택에서 살았다. 하인 100여명이 24시간 대기했고, 공주 곁에선 항상 필리핀 여성들의 시중을 들었다. 국왕의 자녀 30여 명 중 한 명이지만 공주는 매일 최고급 손톱 손질을 받으며, 브라질의 전통무술춤인 카포에이라를 익히며 살았다. 승마와 수영 등 공주가 원하는 모든 수업에 전속 강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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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미카사 개발 ‘무인이동파출소’ 2020 두바이엑스포 순회한다
[아시아엔=정연옥 객원기자] 아이치현에 있는 미카사제작소(三笠製作所, 사장 이시다 시게키)는 아랍에미리트(UAE)의 두바이 경찰과 공동으로 무인자동운전차량인 이동파출소 ‘SPS-AMV’를 개발중이다. 이 무인이동파출소는 도시를 순회하면서 차량에 부착한 단말기를 통해 벌금 지급 등 30개 안팎의 경찰행정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일본 <일간공업신문>에 따르면 두바이 경찰은 우선 내년에 5대를 시범 운영하고 ‘2020 두바이엑스포’에 맞춰 본격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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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중동의 대표적인 매춘 성행 국가는?
[아시아엔=아미라 이스마일 <아시아엔> 인턴기자] 중동은 서아시아와 이집트를 중심으로 대륙을 횡단하는 17개 국가를 포함한다. 매춘은 역사가 깊고 중동 전역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 직업이지만 여전히 논쟁거리가 많은 주제다. 또한 중동 여성들이 유럽 지역으로 ‘원정 성노동’을 가는 것 역시 점차 흔한 추세다. 2013년 ‘Walk Free’ 재단이 발표한 ‘세계노예지수’(Global Slavery Index)은 “북아프리카와 중동지역 인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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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월4일] 비잔틴 교회와 가톨릭 화해의 물꼬 튼 날
자신의 경호원에 의해 암살 당한?파키스탄 살만 타시르 2011년 1월4일 파키스탄의 기업가이자 정치인인 살만 타시르(펀자브어로 ????? ?????, 1944년 5월31일 출생)이 이슬라마바드에서 신성모독에 대한 법을 반대하던 자신을 못마땅하게 여긴 자기 경호원 말리크 뭄타즈 카드리에 의해 살해당했다. 타시르는 파키스탄 인민당 당원이었으며, 페르베즈 무샤라프 이하 무하마드 미안 숨로 총리 내각에서 장관 대리를 지낸 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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