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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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봄 백담사②] 백거스님 ‘차명상’과 백담계곡 돌탑쌓기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느린 것이 결코 느린 게 아니다. 결국 제대로 가고 먼저, 오래 가는 것이다.” 4월 첫날, 우리나라 사찰명상 최고 전문가로 알려진 백담사 백거스님이 차명상(티 메디테이션)을 이끌었다. 다기에 100도 가까이 끓인 물을 붓고 몇분 간 기다린 후 적당한 온도에서 차를 우려내 두손을 공손히 찻잔을 받쳐, 혀와 입술로 차맛을 보고 마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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