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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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인영 원내대표 장인 이해학 목사 “사위, 정직하고 술수 안써 존경해”

    [아시아엔=편집국] 8일 더불어민주당 새 원내대표에 당선된 이인영 의원은 성남에서 민주화운동과 빈민운동을 이끈 이해학 목사(주민교회 담임목사 역임)의 맏사위다. 이 목사는 1차 투표 뒤 <아시아엔>과 전화통화에서 “내가 존경하는 사람들 가운데 사위가 포함된다”고 말했다. 장인인 이 목사는 “같이 있으면 어린애 같이 기분이 좋은 사람”이라며 “정직하고, 정치적 수를 쓰지 않는다”고 말했다. 결선투표에서 당선이 확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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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이인영 의원 민주당 새 원내대표에···결선에서 김태년 이겨

    [아시아엔=편집국] 이인영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새 원내대표로 선출됐다. 1차 투표에서 54표를 얻은 이 의원은 결선투표에서 김태년 의원에 이겨 원내 사령탑에 올랐다. 민주당은 이해찬 당 대표와 이인영 원내대표 체제로 내년 4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치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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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문대통령 지지율 돌파구 없을까?···전주 대비 1%P 상승 불구 16주째 40%선

    [아시아엔=주영훈 인턴기자] 여론조사전문기관 한국갤럽은 22일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1%포인트 상승해 45%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45%가 긍정평가, 44%는 부정평가했다. 이번 조사는 성인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직무 수행 긍정평가 이유로는 ‘북한과의 관계 개선'(17%), ‘외교 잘함'(10%), ‘최선을 다함·열심히 한다'(9%), ‘적폐 청산·개혁 의지'(7%) 등이 있다. 반면 부정평가 응답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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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민주당 직전 우원식 원내대표·박홍근 수석부대표가 뜬다···’프랜차이즈 현장에서 듣는다’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프랜차이즈 현장에서 듣는다”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소속 이학영 위원장(겸 원내 공정경제팀장), 우원식 전 원내대표, 박홍근 의원, 당소속 정무?산자중기위 소속 상임위원 등이 14일 오후 2시 파리바게뜨 외대후문점(동대문구 천장산로7길 4)을 방문해 현장 목소리를 듣는다. 이들은 정부측에서 최무진 공정위 기업거래정책국장, 권대수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정책국장, 홍성기 금융위 과장과 동행하며 현장에서 편의점 가맹점들의 현안과 불공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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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손혁재의 四字정치] ‘선시어외’···특활비 국감 통해 밝혀야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의 국회 특수활동비 유지 합의는 철회되어야 한다. 특활비가 기밀이 요구되는 국정수행이 아니라 뇌물처럼 쌈짓돈처럼 쓰인 게 박근혜 수사와 재판과정에서 드러났다. 국회는 특활비의 필요성과 오남용을 국정감사와 결산심의를 통해 밝혀내야 한다. 국회가 특활비를 유지하면서 어떻게 다른 국가기관들의 특활비문제를 제대로 따질 수 있겠는가.   * 선시어외(先始於? ‘외?’는 춘추시대의 나라이름이니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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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혁재의 四字정치] ‘국사무쌍’···민주당 차기 당대표 역할은?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문재인 정부 1년이 적폐청산과 한반도 평화로 시민의 지지를 받았다면 문 정부 2년차의 과제는 경제살리기와 일자리만들기다. 여소야대 정국에서 대통령도, 국회도 협치를 기반으로 경제에 올인해야 한다. 차기 당대표 선출 절차에 들어간 더불어민주당도 이런 점에 유의해야 한다. 계파경쟁에 머물지 말고 당·정·청의 협업, 야당과의 협치에 누가 적임자일까 고민해야 한다. * 국사무쌍(國士無雙)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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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혁재의 四字정치] 차역인자···민주당 계파갈등과 ‘촛불혁명’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진격의 더불어민주당도, 파국의 자유한국당도, 수렁의 바른미래당도 당내 계파갈등이 빚어지고 있다. 민주정당에서 당내 계파갈등은 흠이 아니다. 민주정당이라면 노선과 정책 등의 차이에 따른 계파의 존재는 자연스런 일이고, 계파를 인정하지 않는 건 비민주정당일 뿐이다. 그러나 계파가 당권 공천권 등 특권을 독점하고자 편을 가르고 상대를 배제해선 안 된다. * 차역인자(此亦人子) 그도 사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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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혁재의 四字정치] 원어무망···민주당 여소야대 탓 말고 야당 설득을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지방선거에서 시민들은 집권 더불어민주당에 커다란 숙제를 주었다. 적폐청산, 혁신, 한반도 평화정착, 경제 살리기와 일자리 만들기를 더 열심히 하라는 것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승리에만 취해 있지 말고 집권 중반기의 국정운영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 여소야대 상황만 탓할 것이 아니라 무조건 반대를 일삼지 않도록 야당을 잘 설득해야 한다. *원어무망(願魚無網) “물고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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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유기홍 전 국회의원 박사학위 받는다···’김구 남북협상과 민족자주 통일론’

    [아시아엔=편집국] 유기홍 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이 ‘김구의 남북협상과 민족자주 통일론 연구’를 주제로 한 박사논문이 통과돼 21일 경남대 북한대학원 2016년도 2학기 졸업식에서 박사학위를 받는다. 유 전 의원은 서울대 국사학과 재학 중 학생운동에 투신해 제적·투옥 등으로 14년만에 학부를 졸업했다. 17·19대 국회의원을 지낸 그는 대학원 입학 16년만에 박사학위를 받게 됐다. 유 전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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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손혁재의 2분정치] 박 대통령 꼼수 부릴수록 점잖게 물러날 기회 줄어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더불어민주당의 헛발질을 빌미로 박근헤 대통령이 버티기에 들어갔다. 타조가 머리를 모래 속에 처박는다고 위험에서 벗어나지는 못한다. 검찰조사를 늦춘다고 대통령의 잘못이 잊히거나 줄어들지는 않는다. 꼼수를 부릴수록 국민의 분노는 더 커지고 대통령이 점잖게 물러날 기회만 줄어들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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