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촌

  • 사회

    [이신석의 난행難行⑧] 사라예보 난민수용소를 찾다

    [아시아엔=이신석 <아시아엔> ‘분쟁지역’ 전문기자] 이번 ‘난행’을 기획하며 주요 목적지 중 하나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북서부의 비하치 지역이었다. 그곳은 EU 회원국인 크로아티아와의 국경에 인접해 있어 목숨을 걸고 국경을 넘으려는 난민들이 모여 드는 곳이다. 특히 겨울의 혹독한 날씨에 숲에서 천막생활을 하는 난민들도 많다고 들었기에 그들의 행로를 따라 가보려는 계획이었다. 그래서 그곳으로 가기 위해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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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바깥 세상이 궁금해”

    10일(현지시각) 터키 하타이 주 야일라다기(Yayladagi)에 마련된 시리아 난민 텐트촌에서 한 시리아 어린이가 밖을 내다보고 있다. <신화사/Ma Yan>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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