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우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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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지면민상’을 아십니까?···한국일보 김성우 전 주필 첫 수상
[아시아엔=편집국] 10월 20일 경남 통영시 욕지도 면사무소 마당에서 조촐한 행사가 열렸다. 욕지면이 올해 처음 제정·시상한 제1회 ‘욕지면민상’ 시상식이다. 첫 수상자는 이 섬 출신으로 한국일보에서 駐佛특파원·편집국장·주필·고문 등을 역임한 김성우씨. <아시아엔>은 그가 언론계·학계·외교관 출신 등 600여 회원이 참여하는 마르코글방에 쓴 글과 시상식 수상소감을 옮겨 소개한다. <편집자> ‘면민 일동‘이 주는 면 단위의 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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