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
-
세계
[Phil Jang의 호주 이야기⑨] 호주는 왜 ‘백호주의’를 포기했나?
[아시아엔=장영필 <아시아엔> 호주특파원] 해외로 이민 가려는 이들에게 호주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호주는 이민자의 나라”이다. 전혀 틀린 말이 아니다. 왜냐하면 1730년경 영국인들이 호주를 발견했을 때부터 호주 대륙에 살았던 호주 원주민들(Aborigne)을 제외하면, 현재까지 호주땅에 살고 있는 모든 이들은 이민자 혹은 이민자의 후손들이기 때문이다. 호주 사회에서 이민자 혹은 이민정책이 주는 사회적…
더 읽기 » -
인도네시아 정부, 광산업계에 로열티 인상 요구
인도네시아 정부가 광산기업과 장기계약 재협상과 관련, 로열티를 10%로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비즈니스 타임즈 프리미엄>은 24일 “광산업은 인도네시아 GDP의 12%를 차지하는 주요 산업이기 때문에 광산 로열티는 정부 측에 매우 민감한 문제”라며 이와 같이 보도했다. 루비안디니(Rubiandini) 에너지부 장관은 “광산 로열티 재협상은 이익관계가 복잡해 최소 몇달, 혹은 1년까지도 시간이 걸릴…
더 읽기 » -
동아시아
지오이앤씨, 몽골서 금광 인수
(주)지오이앤씨(대표 허명란)가 최근?몽골 수도 울란바토르 북쪽 260km 떨어진 사리인 골(Sariin gol)지역의 울묵테(Urmugtei) 광산을 800만 달러에 인수했다. 1990년 몽골 광물청에 공식 등록된 울묵테 금광의 매장량은 금 2.6t, 은 43t, 구리 2만6000t, 아연 13만t, 텅스텐 1만3000t 등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광산은 몽골 3대 금 광산인 보로(Broo) 광산의 광화대에 위치하고 있어 최종 탐사가…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