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백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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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빛 보약’ 매실로 코로나시대 ‘건강백세’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초록색’ 보약 매실(梅實)은 한철 먹는 과일이 아니라 가정상비약이며, 사시사철 즐기는 별미 식품이다. 올해 매실 생산량은 저온피해와 강풍피해 등으로 지난해보다 10% 정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되며, 3만1912톤으로 추정하고 있다. 6월 1일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의 경락값은 10kg 상품(上品) 한 상자에 2만8000원선으로, 지난해보다 8% 정도 높았다.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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