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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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현중의 유튜버 탐구] ‘일사에프’, mbc 14층에서 전하는 새로운 감각 뉴스
[아시아엔=김현중 유튜버 담당기자] 매일매일 새로운 뉴스를 이제 휴대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볼 수 있게 된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이렇게 가장 접근하기 쉽지만 딱딱한 내용의 뉴스를 어디까지가 사실인지, 내게 필요한 기사내용인지 판별하는 노력은 뉴스를 보는 사람들의 책임으로 작용하고 있다. 또한 뉴스를 기성세대의 소유물로 생각하여 어렵게 여기는 젊은 세대도 많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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