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네 네다이

이란, 시인, 암루드(Amrood) 출판사 대표, 문예월간지 '쇼카란(Shokaran)' 발행인, 시집 'This Flower was brought by Gabriel' 등
  • 남아시아

    네팔 아이들이 맑은 눈빛을 다시 찾을 수있도록···

    [아시아엔=푸네 네다이 이란 <쇼크란> 발행인] 아시아엔 이란 지역 담당 기자인 시인 겸 출판인 푸네 네다이(38)씨가 2014년 12월 네팔 수도 카트만두 시내에서 소년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네다이 기자는 10일 아시아엔과 보이스톡 통화를 통해 “불과 넉달 전 만난 이 아이들이 제발 무사하기를 바란다”며 “이름도, 사는 곳도 모르지만 그들의 안전이 바로 내 생명과…

    더 읽기 »
  • 서아시아

    [이란의 시향] 당신을 알게 됐을 때

      내가 당신을 보았을 때 나는 다시 태어났어요 내가 당신의 향기를 맡았을 때 나는 꽃처럼 활짝 피어났어요 내가 당신을 알게 됐을 때 죽음은 가장 멀리 있는 것이었죠 그렇게 나의 심장이 요동쳤죠 감상평?– 크리스틴(Christine) 이란 유학생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죽음은 가장 마지막에 드는 생각이지만, 그를 잃어버리면 가장 먼저 죽음을 떠올리게 됩니다.?사랑은…

    더 읽기 »
  • 서아시아

    [이란의 시향]배

    바다 위 노를 잃고 떠있어요 하지만 두렵지 않아요 그냥 바다를 바라보고 있어요 대기 속에 스며들고 있죠 물고기들에게 취해 있어요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