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국

탐험가
  • 칼럼

    [김현국 칼럼] 나는 달려간다, 고로 존재한다

    2022년 1월 나온 김현국 탐험가의 부제 나는 바이크 타고 시베리아에 간다 [아시아엔=김현국 유라시아 대륙횡단 기록자, 탐험가] 며칠 전 KBC ‘여의도초대석’에서 “나는 간다, 고로 존재한다”는 제목으로 내 이야기를 나눌 기회를 얻었다. 여섯 차례에 걸친 유라시아 대륙횡단의 경험을 되돌아보며, 내가 걸어온 길과 왜 여전히 길 위에 서 있는지를 돌아보는 시간이었다. 나는 지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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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이재명 대통령에 바란다] 김현국 탐험가 “시베리아 타고 유라시아로, ‘평화와 통일의 길’ 활짝 여시길”

    유라시아 14000km를 달려 독일 브란덴부르크성 앞에선 김현국 필자. 시베리아 육로도 열고, 통일 독일처럼 남북한이 통행, 통합, 통일의 문을 여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미래지향적 사고와 실천을 더이상 미룰 수 없다는 게 김현국 탐험가의 한결같은 외침이다. [아시아엔=김현국 탐험가, 유라시아 대륙횡단도로 기록자] 나는 지난 30년간 한반도에서 유라시아 대륙으로 이어지는 길을 따라 기록해왔다. 단순한 여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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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

    [이재명 대통령에 바란다] 시베리아 지나 유라시아로..’평화와 통일’의 길 활짝 여시길

    유라시아 14000km를 달려 독일 브란덴부르크성 앞에선 김현국 필자. 시베리아 육로도 열고, 통일 독일처럼 남북한이 통행, 통합, 통일의 문을 여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미래지향적 사고와 실천을 더이상 미룰 수 없다는 게 김현국 탐험가의 한결같은 외침이다. [아시아엔=김현국 탐험가, 유라시아 대륙횡단도로 기록자] 나는 지난 30년간 한반도에서 유라시아 대륙으로 이어지는 길을 따라 기록해왔다. 단순한 여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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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김현국 탐험가와 최진석 교수의 ‘아름다운 만남’

    [아시아엔=김현국 탐험가] 최진석 교수님은 방송을 보면서 우연히 알게 되었다. ‘Who am I !’라는 질문이 필요하다는 내용이었는데, 현재 대한민국이 나가야 할 방향을 ‘선도국가론’이라는 이름으로 제시하시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연락을 드렸고 2023년 초 여섯번째 유라시아 대륙횡단을 앞두고 있던 어느 날 약속이 잡혀 만나게 되었다. 대화 내용에 대한 아무런 정보 없이 만나 이야기가 이루어졌다. 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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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김현국의 유라시아③] ‘독일 통일’ 상징 브란덴부르크 앞에 서다

    9월 4일 독일 하노버를 지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이 글을 쓴다.  1. 유럽 구간에서는 E30번 도로를 주요 이동로로 잡고 러시아 트럭운전사가 소개해준 최적의 길 안내 어플을 통해 지선도로를 상하로 오가며 자유롭게 움직여보고 있다. E30도로는 아일랜드 코크와 러시아 옴스크를 출발점과 종점으로 삼는 유럽 고속도로다. E30 노선은 일반적으로 러시아 옴스크에서 벨라루스와 폴란드의 국경까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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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김현국의 유라시아②] 11개 시차 가진 러시아 지나 유럽으로

    지난 5월16일부터 통산 6번째 유라시아대륙 횡단에 나선 김현국 탐험가의 장정이 8월24일로 100일을 맞았습니다. 김현국 탐험가는 23일 자신이 달려온 여정과 감상, 그리고 비전을 <아시아엔>에 보내왔습니다. <아시아엔>은 김현국 탐험가와 주고받은 글들을 바탕으로 ‘김현국의 유라시아’를 연재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 당부드립니다. <편집자> 러시아와 라트비아의 국경으로부터 80Km 거리에 푸스토시카 마을이 있다. 푸스토시카는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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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김현국의 유라시아①] 횡단 100일, 러시아의 재발견

    지난 5월16일부터 통산 6번째 유라시아대륙 횡단에 나선 김현국 탐험가의 장정이 8월24일로 100일을 맞았습니다. 김현국 탐험가는 23일 자신이 달려온 여정과 감상, 그리고 비전을 <아시아엔>에 보내왔습니다. <아시아엔>은 김현국 탐험가와 주고받은 글들을 바탕으로 ‘김현국의 유라시아’를 연재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 당부드립니다. <편집자>  우리의 아이들이 아빠 차를 타고 바이칼 호수에서 낚시를 하고 우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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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전문] 김현국 탐험가 6번째 유라시아대륙 횡단 ‘출정문’

    탐험가 김현국씨가 5월 16일 자신의 6번째 유라시아 대륙횡단에 나선다. ‘길은 평화다!’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이번 대륙횡단 주제는 ‘아시안 하이웨이 6호선’. 김현국 탐험가는 다음 세 가지 목표를 갖고 출발선에 설 계획이라고 했다. 첫째, 겨울 환경의 시베리아 횡단 길 자료화 둘째, 바이칼호수 보존 위해 현지인과 생물다양성 프로 참여 셋째, 메타버스 활용 유라시아대륙 횡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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