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엔=주영훈 인턴기자] 박상설 <아시아엔> ‘사람과 자연’ 전문기자는 올해 만 91세로 <아시아엔> 최고령 기자다. 외국은 몰라도 한국에서 그 연세까지 기사나 칼럼을 쓰는 기자는 매우 드물 것이다. 더욱이 박 선생은 현장을 직접 다니며 생동감 넘치는 글을 쓴다. 그의 연륜이 배어있는 칼럼과 기사는 많은 이들에게 ‘사람과 자연’의 조화를 선사하고 세속에서 벗어나 마음 따뜻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