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렌 푸칸(Hiren Phukan)

프리랜서 기자, 전 싱가포르 스트레이트타임즈 기자, 전 말레이시아 뉴스트레이트타임즈 기자
  • 동남아시아

    10만 로힝야 난민, 인신매매 ‘희생양’···’미얀마의 비극’ 정부·종교가 부추겨

    최근 아세안(ASEAN)이 해상난민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유엔은 2015년 1월부터 3월까지 집계된 해상난민이 2만5000명에 이른다고 발표했고, 집계 되지 않은 해상난민까지 합하면 그 수는 훨씬 많을 것으로 추산된다. 해상난민 대부분은 미얀마 소수민족 로힝야족이며, 이들은 미얀마로부터 오랜 세월 박해 받아왔다. <아시아엔>은 아시아기자협회 소속 회원인 서남아와 동남아 기자들의 현지 취재를 바탕으로?미얀마 로힝야족이 겪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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