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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레인-사우디 해상교량, 그 놀라운 시너지 효과
[아시아엔=하비브 토우미 영문판 편집장] 바레인과 사우디아라비아를 이어주는 해상교량은 중동 지역 사회의 유대감 형성과 경제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해상교량은 항만·해역·수역시설·정박지·피항지·운하·하천 등 바다와 선박이 통행하는 수역 안이나 위에 설치되는 교량이다. ‘킹 파하드 코즈웨이’(King Fahd Causeway)는 바레인과 사우디아라비아를 연결해주는 해상교량이다. 이때까지 있었던 수많은 교역로 중에서 이처럼 양국간의 원활한 무역을 책임지고 경제적·문화적 유대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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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바레인 기자의 삼성 단상···”이건희 회장의 혁신가정신에 매혹됐다”
작년 한국기자협회 초청 WJC 참가, 수원 삼성디지털시티 방문 [아시아엔=하비브 토우미 <바레인뉴스에이전시> 선임기자, <아시아엔> 영문판 편집장] 필자는 2019년 3월 한국기자협회(JAK) 초청을 받아 세계기자대회(World Journalist Conference, WJC) 연사로서 한국을 처음 방문했다. 한국에 오기 전 한반도의 정치, 경제 발전에 대해 공부하면서 첨단기술을 추구하는 삼성에 대해서 깊은 인상을 받았던 기억이 난다. 한국에서의 일주일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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