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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아시아기자협회, 화상회의로 코로나시대 외연 확대‥작년 7월 이후 총 28차례 개최
2020년 7월 9일 아시라프 달리(이집트), 푸네 네다이(이란), 하비브 토우미(바레인), 쿠반 엡디만(키르기스스탄), 군짓 스라(인도), 란 퐁(베트남), 이반 림(싱가포르), 알린 페레르(필리핀), 빌랄 바살(프랑스), 나시르 아이자즈(파키스탄) 이상기(한국) 등 아랍권, 중앙아시아, 서남아시아, 동남아, 동아시아 등 아시아 전역에서 20여명이 참여하며 시작된 아시아기자협회 화상회의가 2021년 10월 14일 28회를 맞이했습니다. 첫 회부터 화상회의의 사회를 맡아 온 바레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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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아랍국가’ 바레인에서 반세기 만에 열린 유대교 혼례 이야기
*아시아엔 해외필진 기고문의 한글번역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하비브 토우미 바레인 뉴스에이전시 편집장] 유대교의 관습을 따르는 혼례가 약 반세기 만에 바레인에서 열렸다. 신랑은 호우다 노누 전 주미대사의 아들이다. 호우다 노누는 아랍 국가 출신 최초의 유대인 대사로 주미 여성 대사를 역임했다. 그녀는 아들 부부의 사진을 트위터에 올리며 “바레인에서 유대인의 결혼식을 축하하는 역사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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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판지시르의 젊은 사자’ 아흐마드 마수드, 아프간사태 독립변수?
*아시아엔 해외통신원 기고문의 한글번역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하비브 토우미 바레인 뉴스에이전시 편집장] 아프간 전역이 탈레반의 색으로 물들고 있는 가운데, 홀로 다른 색을 띄고 있는 지역이 있다. 아프간 수도 카불에서 약 90마일 떨어진 판지시르 계곡이다. 천혜의 요새 판지시르에서 거주하고 있는 타지크족은 반 탈레반 전선의 마지막 보루로 저항하고 있다. 타지크족을 주축으로 아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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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바레인-사우디 해상교량, 그 놀라운 시너지 효과
[아시아엔=하비브 토우미 영문판 편집장] 바레인과 사우디아라비아를 이어주는 해상교량은 중동 지역 사회의 유대감 형성과 경제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해상교량은 항만·해역·수역시설·정박지·피항지·운하·하천 등 바다와 선박이 통행하는 수역 안이나 위에 설치되는 교량이다. ‘킹 파하드 코즈웨이’(King Fahd Causeway)는 바레인과 사우디아라비아를 연결해주는 해상교량이다. 이때까지 있었던 수많은 교역로 중에서 이처럼 양국간의 원활한 무역을 책임지고 경제적·문화적 유대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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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특별기고] 바레인 기자의 삼성 단상···”이건희 회장의 혁신가정신에 매혹됐다”
작년 한국기자협회 초청 WJC 참가, 수원 삼성디지털시티 방문 [아시아엔=하비브 토우미 <바레인뉴스에이전시> 선임기자, <아시아엔> 영문판 편집장] 필자는 2019년 3월 한국기자협회(JAK) 초청을 받아 세계기자대회(World Journalist Conference, WJC) 연사로서 한국을 처음 방문했다. 한국에 오기 전 한반도의 정치, 경제 발전에 대해 공부하면서 첨단기술을 추구하는 삼성에 대해서 깊은 인상을 받았던 기억이 난다. 한국에서의 일주일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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