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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siaN 편집국입니다.
  • 사회

    1월17일 The AsiaN

    2013년 1월17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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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中 최악 스모그 “숨 쉬기가 무서워요”

    강력한 스모그 현상으로 한바탕 곤욕을 치른 중국인들이 당국에 분노의 화살을 돌렸다. 곧 총리 자리에 오를 실세 리커창(李克强) 부총리가 총대를 메고 민심 수습에 나서봤지만 국민의 시선은 싸늘했다. 더욱이 이번 스모그는 최고 지도부를 비롯한 관리들이 누리는 각종 특혜가 드러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는 점에서 내년 전인대를 열고 정권 이양을 마무리해야 하는 당국에 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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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샌디에이고 판다 모자 “저 건강해요”

    1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샌디에이고 동물원에서 태어난 지 5개월 반 정도 된 새끼 판다 샤오리우가 엄마 바이윈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새끼 판다는 이날 건강 진단을 받은 뒤 짧은 시간 동안 관람객에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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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아시아

    러시아, ‘푸시 라이엇’ 단원 ‘형집행연기’ 기각

    한동안 여론의 관심권 밖으로 밀려났던 러시아 펑크 록 그룹 ‘푸시 라이엇(Pussy Riot)’ 사건이 또다시 화제로 떠올랐다. 현지 법원이 러시아 정교회 사원에서의 반(反) 푸틴 공연으로 2년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록 그룹 단원 1명의 형집행 연기신청을 기각했기 때문이다. 이타르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러시아 중부 페름주(州) 지역 법원은 16일(현지시간) 푸시 라이엇 단원 마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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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한국갤럽] 국무총리 능력? “능력과 소통이 중요해”

    우리 국민이 원하는 국무총리의 조건 2013/1/14~16(3일간), 휴대전화 RDD 조사(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 한국갤럽 자체조사, 유효표본 전국 성인 947명, 표본오차 ±3.2%포인트(95% 신뢰수준), 응답률 19% 주요 결과 ● 국민이 원하는 총리 인선기준: ‘능력과 경험’ 30%과 ‘소통과 화합’ 30% – ‘출신 지역’(0.3%)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아 ● 경제 현안 잘 처리할 수 있는 총리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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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日 75세 신인 작가 ‘구로다’, ‘아쿠타가와상’ 수상

    ‘노인대국’ 일본에서 만 75세 여성이 문학 신인상을 받게 됐다. 아쿠타가와(芥川)상 선정위원회는 16일 구로다 나쓰코(黑田夏子.75)의 ‘ab산고’를 148회 수상작으로 골랐다고 밝혔다. 아쿠타가와상은 순수문학 신인 작가의 작품이 대상이다. 75세는 아쿠타가와상 수상자로는 최고령이다. 이전에는 1974년에 모리 아쓰시(森敦.1912∼1989)가 만 61세 11개월에 수상한 적이 있다. 구로다 나쓰코는 와세다대를 졸업한 뒤 중학교 국어 교사 등을 지내며 동인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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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中 시진핑 시대 기피상품? ‘마오타이주와 롤렉스’

    새 지도부의 부정부패 척결 운동이 강화되면서 바이주(白酒)와 명품시계가 부호들로부터 기피 상품이 됐다. 중국 재계정보 조사기관 후룬연구원(胡??究院)은 최근 자산 1000만위안(17억원) 이상 자산가 551명을 대상으로 브랜드 경향을 조사한 결과, 마오타이주(茅台酒)와 롤렉스 시계의 순위가 전년보다 대폭 떨어졌다. 마오타이주의 경우, 지난해 5위에서 올해 13위로 떨어졌으며 롤렉스는 지난해 9위에서 올해 순위에도 들지 못했다. 까르띠에도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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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추모] 굿바이! 영원한 ‘젊은’ 감독 오시마 나기사

    *대한민국 대표 영화광인 한상훈 씨가 지난 15일 별세한 일본의 영화감독 ‘오시마 나기사’를 추모하며 아시아엔(The AsiaN)에 글을 보내왔습니다. 1990년대 대표적인 시네마키드인 한상훈(36)씨는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에서 영화이론을 공부했습니다. 영화계에서 그의 존재를 모르면 간첩이란 말이 나올 정도로 영화와 함께?살고 있는 청년입니다. 영화의 마력에 빠지게 만들었던 ‘오시마 나기사’ 세계영화사에 남는 거장인 오시마 나기사가 별세했다. 슬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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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주시안총영사관 레터] 섬서, 지난해 ‘자동차 수출’ 5억불

    *중국 시안 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보낸 ‘섬서성, 감숙성, 영하회족자치구’에 대한 1월16일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입니다. <섬서성> [서안만보] 섬서성 渭北공업구, 62개 사업 착공 계획 섬서성 渭北공업구는 2013년 중점사업 발전을 추진, 연 내 62개 사업을 착공할 계획임. 渭北공업구 高陵공업단체는 1,000억위안을 투자하여, ‘兩大’ 산업 클러스터(자동차, 병기공업)를 조성하고, 신소재, 신에너지, 첨단장비제조 및 차세대 IT기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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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1월16일 The AsiaN

    2013년 1월16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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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인도 ‘마하 쿰브 멜라’ 축제, “죄 사함을 위해…”

    한 인도의 나체수행자(나가 사두)가 15일 벌거벗은 몸으로 알라하바드의 갠지스강에 들어가고 있다. 이것은 힌두교에서 12년마다 행해지는 마하 쿰브 멜라 축제의 일환으로 올해는 14일부터 6주간 계속된다. 강물에 뛰어드는 나가 사두들은 죄가 사함을 받는다고 믿고 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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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아시아

    러시아 軍, ‘풋랩’ 안 돼!…”긴양말 신으세요”

    지난 2010년 11월26일 러시아 모스크바 인근 한 군 징병소에서 군인들이 군화를 발급받고 있는 모습. 최근 러시아 군은 17세기부터 이용돼 왔던 ‘포트양키’로 불리는 풋랩 사용을 금지했다. 풋랩은 양말이 있기 전 목이 긴, 무거운 군화를 신을 때 다리에 물집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발을 감싸는 사각형의 천을 말한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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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파키스탄, ‘정치개혁 요구’ 시위…경찰 충돌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벌어지면서 정정불안이 심화되고 있다. 15일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이슬라마바드 시내 의사당 주변에서는 2만5천여명의 군중이 반정부 구호를 외치고 깃발을 흔들며 시위를 벌였다. 어린이와 여성들까지 포함된 시위대는 부패한 정부로 인해 경제난과 폭력사태가 가중되고 있다고 비난하며 전날에 이어 이틀째 시위를 이어나갔다. 특히 이날 새벽에는 강제해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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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단둥, 연료 고갈로 표류하던 北 어민들 구조

    랴오닝성(??省) 단둥시(丹?市) 앞바다에서 연료 고갈과 기계 고장으로 표류하던 북한 어민 31명이 중국 측에 무사히 구조됐다. 중국라디오방송넷(中??播?)의 보도에 따르면 단둥항 감독보호중대는 14일 오후 4시경 북한 어선 한 척이 단둥항 인근 해상에서 비스듬히 기울어 전복할 위기에 처했다는 신고를 받고 신속히 출동해 배 안에 있던 어민 31명을 무사히 구조했다. 조사 결과,?선박에 타고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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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中, 최악 스모그에 ‘환경보호법’ 집행 강화

    중국 정부가 최근 지속되고 있는?스모그 현상의 재발을 막기 위해 환경보호 관련 법 집행과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 국무원 리커창(李克强) 부총리는 15일 오전 베이징에서 열린 스모그 대책 회의에서 “공기 오염은 단기간에 해결될 문제가 아니고 장기간 노력해야 한다”며 “공기 오염 문제 해결을 위해 환경보호 법 집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PM2.5(지름 2.5㎛ 이하의 초미세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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