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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siaN 편집국입니다.
  • 남아시아

    인도, 달리는 열차에 순례객 무더기 사망

    인도 동부의 한 철도역에서 최소한 37명이 달리는 열차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19일 오전(현지시간) 인도 동부 비하르주(州) 주도 파트나에서 동쪽으로 160km 떨어진 카가리아 구역의 다마라 철도역에서 ‘라지야라니 익스프레스’ 고속열차가 역내 철도를 횡단하던 사람들을 그대로 들이받으면서 일어났다고 인도 언론이 보도했다. 경찰은 철로가 3개인 다마라 역에서 1번과 3번 철로에 각각 정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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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무슬림형제단 지도부 이집트군부에 체포

    바디에 의장 이달말 재판… 리더십 흔들리나 이집트 군부 세력에 밀려난 무함마드 무르시 전 대통령의 최대 세력기반인 무슬림형제단의 최고지도자가 군경에 체포됐다. 무슬림형제단의 무함마드 바디에(70) 의장이 카이로 북부 나스르시티 라바 광장 인근의 한 아파트에서 20일(현지시간) 붙잡혔다고 현지 국영언론이 내무부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집트 언론들은 바디에 의장이 경찰 트럭에 실려 이송되는 장면과 구금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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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파키스탄 총리, 테러세력에 ‘대화’ 촉구

    나와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가 국내 테러세력에 대화를 재차 촉구하고 나섰다. 샤리프 총리는 19일(현지시간) TV로 중계된 대국민 연설에서 “새 정부의 화해정책은 정당들에만 국한된 게 아니다”라면서 “나는 불행히도 극단주의 길을 택한 모든 (테러) 세력을 대화의 테이블로 초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고 파키스탄 언론이 20일 전했다. 지난 5월 총선 압승을 통해 취임한 샤리프 총리는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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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필리핀, 태풍으로 마비…마닐라 60% 침수

    마닐라만에 하루 600㎜ ‘물폭탄’…사망·실종 11명 12호 태풍 ‘짜미(Trami)’의 영향으로 필리핀 루손섬 일대에 20일 폭우가 이틀째 쏟아지면서 최소한 7명이 숨지고 4명이 실종되는 등 인명피해가 속출했다. 또 수도 마닐라의 절반 이상이 물에 잠긴 가운데 정부기관과 각급 학교, 외국공관, 증권거래소, 기업체들이 문을 닫는 등 도시 기능이 사실상 마비되며 혼란이 계속됐다. 필리핀 방재당국은 집중호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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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8월19일 The AsiaN

    2013년 8월19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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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이집트 유혈사태…정부 “화해는 없다”

    정부, 무슬림형제단 해체 검토 중…강경 대응 예고 모스크 피신 시위대, 군경 대치 끝에 해산 이집트 유혈사태에 따른 사망자가 8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이집트 정부가 17일(현지시간) 무슬림형제단 및 이들 지지세력과의 화해는 없을 것이라고 천명했다. 군부가 이끄는 과도정부는 또 시위대의 행위를 ‘테러’로 규정하고 무슬림형제단을 해체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혀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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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시진핑-푸틴, G20서 ‘찰떡 공조’ 예고

    ‘친근한 인사’로 분위기 띄워…’오바마 겨냥’ 분석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내달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서 다시 한번 ‘밀착’ 장면을 연출할 것을 예고했다. 17일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지난 16일 모스크바를 찾은 양제츠(楊潔지)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을 접견하고 시 주석에게 ‘친근한 안부’를 건넸다. 또 시 주석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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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일본 가고시마현 화산 분화…올해 500차례

    18일 일본 가고시마(鹿兒島)현의 활화산인 사쿠라지마(櫻島) 화산이 대규모 분화를 일으켜 연기가 높이 5000m 상공까지 치솟았다고 일본 매체들이 보도했다. 가고시마현 지방 기상대의 관측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31분께 사쿠라지마의 쇼와(昭和) 화구에서 폭발적인 분화가 일어났다. 이 분화로 화산재가 시 중심까지 날아감에 따라 보행자들은 마스크를 하거나 손수건으로 입을 가려야 했다. 일부 구간에서 열차 운행도 지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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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필리핀 선박 침몰…사망 실종 100명 이상

    선박연료 12만ℓ유출…어촌·어장에 피해…당국 “통제불능” 필리핀 여객선 침몰사고로 인한 사망자 수가 18일 40명에 육박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 침몰 여객선에서 유출된 것으로 보이는 기름이 주변 인근 어촌과 어장에 흘러드는 등 2차 피해가 현실화되고 있다. GMA방송 등 현지 언론은 해안경비대를 인용, 이날 오후 3시(현지시간) 현재 ‘MV 토머스 아퀴나스’호 침몰사고로 인한 사망자 수가 38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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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아시아의 시선] 말레이시아, ‘중국계’ 학생 감소 이유

    [아시아의 시선] 한 주간 주요 이슈들에 대한 아시아 주요언론의 사설을 요약 게재합니다. 말레이시아 <The Star> (7월25일자 사설) 우수 학생 상처 주는 불투명한 대학입시제도???? 말레이시아에서 매년 아이러니한 일이 발생하고 있다. 한 쪽에선 우수한 학생들을 고향으로 되돌아오게 하기 위해 많은 돈을 사용하는데 다른 쪽에선 우수한 학생들이?선택한 대학에서 거부당하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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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8월16일 The AsiaN

    2013년 8월16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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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중국 폭염·가뭄으로 농산물 수확 타격

    최근 중국 중·동부 지역의 폭염과 가뭄으로 농산물 수확이 타격을 입고 있다. 중국 국가홍수·가뭄대책총지휘부는 특히 후난(湖南)과 구이저우(貴州) 지역에서 심각한 가뭄과 불볕더위로 500만㏊(5만㎢)에 달하는 농지의 수확이 타격을 입었으며 이미 채소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이저우 지역의 귀양만보(貴陽晩報)에 따르면 구이저우에서는 고온으로 농약이 증발하면서 100만ha의 농지에서 해충이 창궐했다. 또 후난에서는 약 85% 지역이 가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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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러시아-중국 극동지역 합동 군사훈련 종료

    우랄산맥 인근 훈련지로 중국군 이동…”양국서 1천500명 병력 참가” 러시아와 중국이 러시아 영토인 우랄산맥 인근 첼랴빈스크주(州)에서 벌여온 대규모 합동 군사훈련을 종료했다. 이타르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평화임무-2013’으로 명명된 양국 합동 훈련이 첼랴빈스크주 등지에서 실시됐다고 러시아 중앙군관구 공보실이 밝혔다. 공보실은 “중국군 선발대가 러시아 중앙군관구 작전사령부 장교들과 함께 ‘체바르쿨 훈련장’과 ‘샤골 항공기지’ 등의 훈련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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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이집트 유혈진압 공식 사망자 638명

    정부, 실탄 사용 공식화…무슬림형제단 “2천600명 사망” 오바마 “합동 군사훈련 취소”…국제사회 비판 고조 무함마드 무르시 전 대통령 지지 시위대에 대한 이집트 군경의 유혈 진압 작전에 따른 사망자가 공식적으로 600명을 넘어서 2011년 호스니 무바라크 전 대통령을 축출한 ‘아랍의 봄’ 이후 최악의 참사로 기록됐다. 군부가 이끄는 과도정부는 유혈 충돌 발생 이틀째인 15일(현지시간) 시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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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8월14일 The AsiaN

    2013년 8월14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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