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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인도네시아 서파푸아주서 규모 7.0 강진···피해 상황 확인중
[아시아엔=편집국] 인도네시아 서파푸아주에서 28일(현지시간) 오전 6시41분께 규모 7.0의 강진이 발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규모 7.0의 강진이 서파푸아주 주도 자야푸라에서 서쪽으로 248km 떨어진 이리안자야 정글지대 땅속에서 발생했으며 진원의 깊이는 약 52.8km다. USGS는 “이 지역 건물들은 매우 취약한 상태지만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은 적다”고 밝혔다. 반면 일각에선 ‘산사태 발생 등 피해 가능성은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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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시사주간지 리뷰] 7월 다섯째주 ‘국정원 해킹 사건’ ‘국내 여행지 10선’
인터넷 기사나 종이 신문으로 채워지지 않는 무언가가 있다. 시사주간지는 그 무엇을 채워주는 역할을 한다. 사건에 대한 심층 분석을 통해 독자의 욕구를 채워주며?미처 몰랐던 새로운 정보를 제공한다. 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해외뉴스와 깊이있는 칼럼을 중점적으로 보도하는 <아시아엔>은 국내뉴스를 강화하기 위해 <주간경향> 정용인 기자의 ‘시사주간지 리뷰’로 독자들을 찾아간다. -편집자 [아시아엔=정용인 <주간경향> 기자]?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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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뉴스브리핑] 7월 28일 지자체 주민세 인상
> 1. 우리 경제가 쪼그라들면서 1인당 국민소득(GNI)이 2009년 이후 6년 만에 감소할 것이란 분석이 나옴 – 이에 따라 박근혜정부가 공약으로 내걸었던 임기 중 1인당 GNI 4만달러 달성 목표도 갈수록 멀어질 것으로 우려됨 2. 정부는 27일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청년 고용절벽 해소를 위한 민관 합동회의’를 열고 ‘청년 고용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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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혁오밴드 또다시 표절 논란, 비치 포실스 ‘골든 에이지’와 유사
[아시아엔 편집국] 표절과 레퍼런스의 중간에서 아슬아슬한 외줄타기를 하고 있는 혁오밴드가 또다시 표절 의혹에 휩싸였다. 현재 온라인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혁오밴드의 표절 의혹이 퍼지고 있다. 문제의 곡은 ‘판다 비어'(Panda Bear). 이 곡은 이미 표절 의혹으로 한차례 홍역을 앓은 바 있다. 2010년 발표된 미국 인디밴드 비치 포실스(Beach Fossils)의 ‘골든 에이지'(Golden Age)와 혁오밴드의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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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뉴스브리핑] 7월27일 KT’올레 투폰’ 출시
인터넷시대 종이신문의 역할이 점점 줄어드는 게 현실이다. 종이신문은 그러나 심층분석을 통해 독자들의 니드를 충족시켜주는 장점이 있다. 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해외뉴스와 깊이있는 칼럼을 중점적으로 보도하는 <아시아엔>은 그동안 국내뉴스에 대해 다소 소홀해 온 게 사실이다. 이에 경제 사회 문화 정치 등 분야별 뉴스를 제목과 간단한 설명을 통해 브리핑 형식으로 독자들게 찾아간다. -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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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베트남 휴대전화 시장도 중국이 접수?
[아시아엔=편집국]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베트남 휴대전화 시장에서 중국이 빠르게 입지를 넓히고 있다. 24일 코트라 호찌민무역관과 베트남소리의방송(VOV)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베트남이 휴대전화 관련 부품 수입액은 52억2000만 달러(약 6조1000억원)로 작년 동기보다 32% 늘어났다. 이 중 64%가 중국산으로, 33억5000만 달러에 달했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 18% 증가한 수치다. 한국산은 14억8000만 달러로 58% 급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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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미안먀 무슬림’ 로힝야족, 태국서 인신매매로 신음···경찰 고위직부터 정치인까지 연루
[아시아엔=편집국] 미국 국무부의 인신매매 연례 보고서 공개를 사흘 앞둔 가운데, 태국 사법당국이 인신매매 용의자 72명을 기소했다. “태국 검찰이 마나스 콩뺀 육군 준장과 경찰 고위직, 지방 공무원, 지방 정치인 등 72명을 인신매매 혐의 등으로 기소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같은 혐의를 받는 미얀마인 5명과 방글라데시인 3명을 포함한 용의자 32명은 아직 수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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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뎅기쇼크’ 공포, 말레이시아·캄보디아·베트남 등 동남아서 확산
[아시아엔=편집국]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일부 국가에서 뎅기열이 빠르게 확산돼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27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말레이시아에서 올해 1~7월 중순까지 발생한 뎅기열 환자는 6만4473명으로 작년 동기보다 35% 증가했다. 뎅기열로 숨진 환자도 94% 증가한 165명으로 집계됐다. 말레이시아에서 뎅기열 환자는 셀랑고르, 조호르, 페라크 주 등에서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말레이시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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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고교동문들 모여 인문학 새지평 열다···김민수 서울대 미대 초청 포럼
학구열·동문애?발휘 서울 영동고?인문포럼 24일 개최 [아시아엔=한근식 향토시인] 고교를 졸업한지 수십년 지난 반백의 1회 선배부터 파릇한 재학생까지 한 자리에 모인 ‘서울 영동고등학교 인문학포럼’ 첫 회가 7월24일 오후 7시 서울 역삼동 유창빌딩 스피치리움에서 열렸다. 이름도 낯선 고교동문들의 ‘인문학 학술포럼’ 기획자와 강사 그리고 청중도 모두 영동고교 동문들이다. 포럼 장소도 동문이 자발적으로 제공했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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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베이징 한복판에 나타난 ‘스파르타 전사’···반라 외국남성 판촉상품 들고 거리 활보
[아시아엔=편집국] 중국 베이징 번화가 곳곳에 22일 영화 의 ‘스파르타 전사’를 연상시키는 반라의 외국남성 수십 명이 등장해 영업·판촉 활동을 벌이다 경찰에 의해 저지당했다. “이들은 지난 22일 짧은 반바지와 망토만 걸친 채 판촉용 상품을 들고 베이징 차오양구 싼리툰, 궈마오역, 소호 등 번화가 곳곳을 활보했다”고 23일 북경청년보가 보도했다. 행사를 기획한 업체는 페르시아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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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 곳곳에 문학공간 생긴다···KB국민은행-국방부 MOU, 10월 첫 개관
[아시아엔=편집국] 전방부대 군인 관사 단지 곳곳에 ‘작은 도서관’이 세워진다. 국방부와 KB국민은행은 21일 ‘군인가족 문화복지 향상을 위한 작은 도서관 설치 및 운영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오는 10월 1호 작은 도서관을 개관키로 했다. 국방부는 이를 위해 이달 안에 설치장소를 선정한 후 KB국민은행이 제공하는 책으로 도서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날 MOU에 따라 KB국민은행은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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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중국, 일본 넘어섰다?···GDP총액·군사력·IT 등 우위
中 GDP 총액 2010년부터 일본 앞질러 [아시아엔=편집국] “중국이 경제와 국방 등 다방면에서 일본을 제치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22일 보도했다. 중국 국내총생산(GDP)은 이미 2010년부터 일본을 앞지르기 시작했다. 2010년 한해동안 중국의 GDP는 5조8790억 달러(약 6790조원)를 기록했다. 이는 일본(5조4740억 달러)보다 높은 수치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중국의 주식시장은 작년 한해에만 전년 대비 33% 성장해 시가총액 4조48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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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日방위백서, 11년 연속 ‘독도는 일본땅’…색인에 ‘다케시마’ 항목도 들어가
[아시아엔=편집국] 일본 정부가 방위백서에 11년 연속으로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일방적인 주장을 실었다. 이에 대해 한국 정부는 강력 항의할 방침이다. 일본 방위성이 작성해 나카타니 겐(中谷元) 방위상이 21일 각의(국무회의)에 보고한 2015년 일본 방위백서에는 “우리나라 고유 영토인 북방영토(쿠릴 4개 섬의 일본식 표현)나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의 영토문제가 여전히 미해결된 채로 남아 있다”는 표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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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억만장자’ 유리 밀네르 ‘외계인 탐사’ 나선다···투자금도 ‘억’ 소리
1천250억원짜리 프로젝트 출범,?스티븐 호킹 박사도 지지 [아시아엔=편집국] ‘외계인 존재 여부’를 밝히기 위한 프로젝트가 총 1억달러(약 1250억원)의 막대한 예산을 투자받으며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러시아 출신 미국 벤처투자가 유리 밀네르는 지난 2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왕립학회에서 “‘돌파구 듣기’(Break through Listen) 프로젝트를 출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외계인 존재를 확인하려는 과학자들에 연구자금을 지원한다.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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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익악기, 인천공항 면세점 ‘DF11’ 사업자 선정
[아시아엔=편집국] 삼익악기가 인천공항 면세점 ‘DF11’ 사업권의 낙찰자로 결정됐다. 20일 인천공항공사는 중소·중견기업에 배정된 ‘DF11 구역’의 5번째 입찰을 진행한 끝에 삼익악기를 최종 사업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공항공사는 참가 업체들이 제출한 ‘사업제안서와 가격’을 종합평가해 5년간 1300억 원을 써낸 삼익악기를 낙찰자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DF11구역은 대기업 독점을 해소한다는 취지로 중소·중견기업 몫으로 배정된 구역으로 화장품·향수 등 면세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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