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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월드컵 전망] 개최국 러시아, 우루과이 상대로 조 1위 굳힐까?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러시아 월드컵 조별예선 A조 경기인 러시아와 우루과이의 경기를 전망해본다. 러시아와 우루과이 두 팀 모두 2승을 거두면서 조 1위 싸움을 하고 있다. 현재 골 득실차에서는 러시아가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이번 경기를 통해 조 1위 팀이 결정된다. 러시아는 사우디와 이집트를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제압하면서 개최국의 면모를 보여줬다. 반면 우루과이는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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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5전쟁 68주년④] 백마고지 전투 영웅 김종오 “나와 같이 여기 뼈를 묻자”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1950년 6월 25일 북한군이 기습 남침을 개시하였을 때 38선에 배치된 4개 사단 중 김종오의 6사단만이 적의 침입을 지연시켜 서울의 우익으로 진공하려던 북한군 2군단의 진출을 지체시켰다. 격노한 김일성은 군단장 김광협을 군단 참모장으로 좌천시키고 동북항일연군의 맹우 최현을 군단장으로 임명하였다. 6사단은 수도권에 집중될 수 있는 적의 공격을 3일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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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5전쟁 68주년②] 한강교 폭파 지시 ‘채병덕’ 참모총장···무능의 전형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6·25전쟁에서 초기에 기습남침을 당한 것은 북한군의 준비가 국군에 비해 크게 달랐던 점도 있으나, 채병덕 참모총장의 졸렬한 작전지도가 치명적이었다. 채병덕은 남침을 경고한 장도영, 박정희, 김종필 등 정보국의 보고를 무시하고 비상을 해제하고 중기(重機)를 입고시켰다. 이에 대해 상당수 간부들은 채병덕이 통적분자(通敵分子)가 아닌가 의심했을 정도였다. 6월 26일 이승만 대통령은 이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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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월드컵 리뷰] 막강 화력 벨기에 튀니지에게도 3점 차 대승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1차전 파나마에게 3골 차 대승을 거뒀던 벨기에가 23일 치러진 튀니지와의 경기에서도 5 대 2로 승리하며 또다시 3골 차 대승을 거두며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주포 루카쿠 선수가 파나마 전에 이어 다시 한번 두 골을 뽑아내며 물오른 득점 감각을 보여주었으며, 벨기에 모든 선수들이 튀니지 선수들보다 한 수 앞선 기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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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월드컵 리뷰] 끝까지 투지 보여준 한국, 멕시코에 졌지만 자랑스럽다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1차전 무기력한 경기력으로 스웨덴에게 패한 대한민국과 피파 랭킹 1위, 디펜딩 챔피언 독일을 잡아낸 멕시코가 22일 만났다. 스웨덴 전 이해할 수 없는 선수 기용과 무기력한 경기력으로 국민들의 질타를 받은 대한민국은 이번 경기에 모든 걸 쏟아부어야 했다. 초반부터 강 팀 멕시코와 대등한 경기를 펼치는듯했으나, 전반 중반 또 한 번의 페널티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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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월드컵 리뷰] 전차군단 독일 크로스 역전 골로 한국 실낱 희망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1차전 멕시코에게 충격적인 패배를 하며 자존심을 구긴 디펜딩 챔피언 독일이 후반 추가시간 크로스 선수의 기적적인 역전 골로 스웨덴을 잡고 첫 승을 신고, 16강 진출의 희망을 살렸다. 1차전 한국에 승리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한 스웨덴은 강팀 독일을 상대로 선전하며 토이보넨 선수가 선제골을 먼저 뽑아냈다. 하지만 후반전이 시작 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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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월드컵 전망] 잉글랜드 파나마 잡고 16강 진출 확정 지을까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1차전 튀니지와의 경기에서 승리한 잉글랜드가 파나마를 만나 조기에 16강 진출을 확정 지으려 한다. 월드컵에 첫 출전한 파나마는 1차전 에서 벨기에에 0 대 3대패를 기록하며, 아직은 많이 부족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튀니지와의 경기에서 3-5-2 전술을 운용한 잉글랜드는 최전방 공격수 케인 선수가 멀티골을 기록하며 승리를 따냈다.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주었으나 많은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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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월드컵 전망] 지면 무조건 탈락, 폴란드와 콜롬비아의 단두대 매치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1차전 세네갈과 일본에 의외의 일격을 맞아 나란히 공동 최하위에 머물고 있는 폴란드와 콜롬비아가 벼랑 끝에서 만난다. H조 최고의 전력으로 뽑혔던 두 팀이지만 이제는 탈락 위기의 상황에서 만나서로를 밟고 올라가야 한다. 4-2-3-1 전술로 세네갈 전에 임했던 폴란드는 최전방 공격수 레반도프스키 선수가 침묵하며, 답답한 경기를 풀어나가야만 했다. 그리고 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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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월드컵 전망] 16강 진출 확정 러시아-우루과이, 조 1위 접전 예상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이미 16강 진출 확정 지은 개최국 러시아와 우루과이가 25일 만나 조 1위를 위한 싸움을 벌일 예정이다. 러시아는 개최국의 이점을 잘 살리는 동시에 선수들의 끈기와 투지 넘치는 모습으로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러시아는 1차전과 2차전 합계 골 득실이 +7점으로 2위 우루과이에 5골이나 앞서 있는 상황으로 무승부만 기록하더라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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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과 40년, 천년을 잇다’ 이향 미술전 아리수갤러리서

    [아시아엔=편집국] ‘그림을 향한 40년 불굴의 도전’ 작가 동곡(桐谷) 이향(李香) 미술전이 6월 27일~7월 3일 서울 인사동 아리수갤러리에서 열린다. 오프닝은 27일 오후 6시. ‘꿈을 위한 기도, 천년을 다시 잇다’를 주제로 열리는 전시회엔 최고의 경지에 다다른 와화(瓦畵)를 중심으로 여러 형태의 작품들이 나올 예정이다. 미술사상가 김영재 박사는 “동곡 이향은 철저한 수련과 숙련을 거쳐 완성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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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6/24] 아웅산 수치, 또다시 로힝야 난민 ‘진실게임’

    [아시아엔=편집국] 1. 겨울 폭설 日 후쿠이市, 전 직원 급여 5.8% 삭감 -지난 겨울 기록적 폭설 일본 후쿠이(福井)현 후쿠이시 공무원 급여 평균 5.8% 삭감키로 조례개정안이 시의회 본회의에 상정됐다고 NHK가 보도. -관리직은 급여와 직무수당 모두 10%, 비관리직은 직급에 따라 2.5%에서 8%까지 5단계로 나눠 평균 5.8% 삭감. 급여 삭감은 혹서기인 7월부터 내년 3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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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월드컵 리뷰] 혼돈의 D조, 나이지리아 아이슬란드 상대로 첫 승 신고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엔스포츠> 기자]1차전 패배로 조별 예선 탈락 위기에 내몰렸던?나이지리아가 아르헨티나에게 무승부를 기록하며 또 한 번의 돌풍을 예고했던 아이슬란드를?잡고 16강 진출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 치열한 공방전이 펼쳐진 끝에 무사 선수의 멀티골에 힘입어 나이지리아가 2 대 0으로?아이슬란드를 제압했다. 1차전 크로아티아에게 일격을 당한 나이지리아는 이번 승리로 인해?16강 진출 경쟁을 이어 나갈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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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월드컵 리뷰] 스위스 세르비아 잡고 16강 진출 유력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엔스포츠> 기자]1차전 브라질을 상대로 조직적인 모습을 보여주며?무승부를 기록한 스위스가 코스타리카를 꺾고 16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고 있던?세르비아에게 역전승을 일궈내며 16강 진출에 단 한 걸음만을 남겨놓고 있다. 조 1위를 달리던 세르비아는 전반 5분 만에 미트로비치 선수의 헤딩 골로 앞서갔지만 후반 7분 자카 선수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더니 후반 추가시간 샤키리 선수에게 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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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월드컵 리뷰] 후반 추가시간에만 두 골, 브라질 코스타리카 잡고 첫 승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엔스포츠> 기자] 1차전 스위스와 비기며 자존심을 구긴 브라질이?세르비아에게 아쉽게 패배한 코스타리카와 만나 파상공세를 펼쳐 2 대 0으로 승리를?기록했다. 누구보다 승리가 절실한 두 팀이었기에 중요한 승부처가 되는 경기였다. 브라질은 전반 초반부터 쉴 틈 없이 코스타리카의 골문을 두드렸지만 코스타리카의 수비는?단단했다. 어렵사리 잡은 슛 기회는 모두 골문을 외면했고 골대로 향하는 슛은 모두?나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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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원의 재밌는 월드컵⑤] 2번의 멕시코월드컵이 낳은 최고영웅, 펠레와 마라도나

    언제나 특별했던 2번의 멕시코월드컵 [아시아엔=김현원 연세대의대 교수] 스포츠에서 멕시코는 특별한 곳이었다. 1968년 멕시코올림픽에서도 거의 전 경기에서 세계기록이 달성되었다. 1970년 멕시코월드컵에서도 잊을 수 없는 스토리가 숱하게 만들어졌다. 우승팀에 주어지는 줄리메컵은 이탈리아를 4:1로 결승전에서 대파하고 3번째 우승한 브라질팀이 영원히 간직하게 되었다. 줄리메컵은 1954년 스위스월드컵 당시 FIFA 회장이었던 줄리메가 기증한 순금으로 만든 우승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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