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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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김현원의 재밌는 월드컵④] 대한민국, 멕시코전 승산 충분히 있다

    “사자 같이, 독수리 같이 용맹하게 싸우라” [아시아엔=김현원 연세대의대 교수] 모든 팀이 예선전을 한번씩 했고, 2승으로 16강 진출이 확정된 팀도 여럿 나오고 있다.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팀 중 만만한 팀은 없는 것 같다. 월드컵 우승팀 중에서도 예선에서는 죽을 쑤다 간신히 예선을 통과한 후, 토너먼트에서부터 승승장구해서 우승까지 간 경우도 여러 번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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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6/23] 호날두 마카오서 인기 상한가

    [아시아엔=편집국] 1. 과거 포르투갈 식민지 마카오서 호날두 인기 상한가 -중국의 특별행정구 마카오가 호날두와 포르투갈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유별난 사랑을 보이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 -포르투갈에서 1만㎞나 떨어진 마카오가 ‘포르투갈·호날두 사랑’ 과시하는 것은 “마카오에서 태어나고 자란 포르투갈 사람”이라는 생각과 중국의 특별자치구로서 어정쩡한 정체성 탓에 이를 통해 ‘대리만족’ 하는 것이라는 분석. -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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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터테인먼트

    [러시아월드컵 전망] 무너진 전차군단 독일 디펜딩 챔피언의 저주는 계속 될까?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엔스포츠> 기자] 1차전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충격적인 패배를?기록한 독일이 한국을 상대로 승리를 따낸 스웨덴과 맞붙는다. 디펜딩 챔피언은 다음 월드컵에서?좋은 성적을 낼 수 없다는 징크스가 독일에 적용된 것일까, 1차전에서 멕시코의 역습 축구에?무릎을 꿇으며 한국과 함께 F조 최하위에 머물러있다. 반면 스웨덴은 현재 F조 최약체 한국을?상대로 1 대 0 신승을 거두며 조 1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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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터테인먼트

    [러시아월드컵 전망] 위기의 한국, 강호 멕시코 잡을 수 있을까?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엔스포츠> 기자] 러시아 월드컵 조별예선 F조 경기인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를 전망해본다. 스웨덴에게 패배한 한국과 세계 랭킹 1위 독일을 이긴 멕시코 과연 승자는 누구일까? 대한민국은 첫 경기 스웨덴과의 경기에서 0 대 1로 패배하면서 16강 진출에 대한 꿈이 사라지고 있는 상황이다. 당연히 4-4-2 전술을 운영하며 손흥민 황희찬을 전방으로 배치될 줄 알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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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터테인먼트

    [러시아월드컵 전망] 황금세대 벨기에 2차전 잡고 16강 확정 지을까?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엔스포츠> 기자] 1차전에서 막강한 화력으로 파나마에게?대승을 거둔 벨기에가 이미 1패를 거두어 탈락 위기에 놓인 튀니지를 만난다.?잉글랜드와 조 1위 싸움을 하고 있는 벨기에는 파나마 전 다득점으로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고 있다. 3-4-3 포메이션을 운용하는 벨기에는 최전방 루카쿠 선수가 파나마 전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득점왕 경쟁에 합류하였으며, 그 외에도 아자르, 데 브라이너 등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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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책산책] 스탠드업 코미디의 정수를 보여드립니다

    스탠드업 코미디의 모든 것, ‘스탠드업 나우 NEW YORK’ [아시아엔=김혜원 기자] 유병재의 코미디를 시작으로 한국에서도 스탠드업 코미디가 주목받기 시작했다. 무대, 마이크, 사람 그리고 실없는 농담. 이토록 단순하게 구성된 ‘스탠드업 코미디’는 분명 이제까지 한국에서 자주 보지 못했던 코미디 방식으로, 우리에게 신선함으로 다가온다. 하지만 스탠드업을 온갖 음담패설과 욕으로 이루어진 저급한 농담으로 여기는 대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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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터테인먼트

    [러시아월드컵 전망] 16강 탈락위기 코스타리카, 브라질 꺾고 ‘이변’ 일으킬까?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엔스포츠> 기자] 1차전에서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한 브라질이 러시아월드컵에서 첫 승리를 고국에 선사할 수 있을까? E조의 절대적 1강이라고 평가받았던 브라질이 스위스와의 1차전에서 1대1 무승부를 기록하며 자존심을 구겼다. 스위스는 브라질 공격의 시발점 역할을 하는 네이마르 선수를 아주 거칠게 다루며 브라질 공격을 원천봉쇄했다. 이 작전은 제대로 적중하며 1대1 무승부를 이끌어냈다. 반면 코스타리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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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터테인먼트

    [러시아월드컵 전망] 탈락위기 나이지리아 vs 돌풍의 아이슬란드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강호 아르헨티나와 무승부를 기록한 아이슬란드, 이번 러시아월드컵에서 돌풍을 이어갈 수 있을까? 러시아월드컵 조별예선 D조 유로돌풍 아이슬란드가 아프리카 강호 나이지리아를 맞아 어떤 경기를 펼칠까 전망해 본다. 아이슬란드는 첫 경기 아르헨티나와 1대1로 무승부를 기록하며 월드컵에서도 기적을 쓸 준비를 하고 있다. 비록 아르헨티나에게 공격력은 밀렸지만 핀보가손의 행운의 골과 전원 수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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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6/22] ‘러시아월드컵’ 최대 승자는 이란여성

    [아시아엔=편집국] 1. 이란-스페인전 승자는 여성…이란축구장에 여성 입장 허용 -여성 입장이 금지되던 이란의 테헤란 아자디스타디움에서 37년만인 20일 밤 10시30분(현지시간) 여성 축구팬들이 스페인과의 경기를 단체로 관람 -애초 여성은 가족을 동반해야 한다고 공지됐으나 현장에서는 여성만 입장해도 제지하지 않았으며 남녀관객의 구역도 구분되지 않았음 -‘자유’라는 뜻의 아자디 스타디움의 이름과 달리 ‘금녀의 영역’인 이곳은 이란 여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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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터테인먼트

    [러시아월드컵 전망] 브라질과 무승부 ‘스위스’ vs 코스타리카 제압 ‘세르비아’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엔스포츠> 기자] 22일 열리는 러시아월드컵 스위스와 세르비아 경기는 “스위스가 승리해서 E조를 혼돈의 소용돌이로 몰아갈 지 아니면 세르비아가 이겨 무난하게 16강 진출을 확정지을 지가 관전포인트다. 브라질과 1대1 무승부를 기록한 스위스는 브라질이 워낙 강팀이어서 수비적인 경기를 펼쳐 일부 비판을 받긴 했지만 작전이 제대로 통하며 사기가 올라있다. . 반면 세르비아는 콜라로프의 엄청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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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터테인먼트

    [러시아월드컵 리뷰] ‘축구의 신’ 메시의 무기력 아르헨티나 탈락위기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1차전에서 월드컵에 처음 출전한 아이슬란드에게 무승부를 기록하며 체면을 구겼던 아르헨티나가 이미 1승을 거두며 16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한 크로아티아에게 0대3 참패했다. 2018년 6월 21일은 ‘아르헨티나 축구 굴욕의 날’로 기록될 것이다. 이날 경기에서 축구의 신 메시는 단 한 개의 슈팅밖에 기록하지 못하였으며, 위협적이지 못한 모습을 보이며 실망감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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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터테인먼트

    [러시아월드컵 리뷰] 월드컵 최연소 득점 음바페 결승골 프랑스 16강에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우승후보 프랑스가 페루에게 1대0 힘겨운 승리를 따냈다. 이로써 프랑스는 남은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페루는 2패를 기록, 조별 예선탈락이 확정됐다. 프랑스의 음바페 선수는 본인의 월드컵 첫 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에 일조하면서 기존의 트레제게 선수가 가지고 있었던 월드컵 최연소 득점 기록마저 갈아치웠다. 다시 한번 자신이 슈퍼루키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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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터테인먼트

    [러시아월드컵 리뷰] 덴마크와 무승부 호주, 페루 잡고 16강 진출할까?

    [아시아엔=정지훈·송은혁 <엔스포츠> 기자] 이미 1승을 거두어 16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밟은 덴마크는 프랑스한테 패하며 조별 예선 탈락위기의 호주와 21일 만나 치열한 공방전 끝에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 덴마크의 에릭센 선수가 선제골을 뽑아냈지만 곧바로 호주의 예디냑 선수가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이로서 호주는 1무1패로 16강의 희망을 계속 이어나갔다. 2패로 이미 탈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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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김현원교수의 재밌는 월드컵④] 오소리오 감독 멕시코전 이렇게 싸우면 승산 있다

    [아시아엔=김현원 연세대의대 교수] 1986년 멕시코월드컵의 주인공은 마라도나였다. 8강전에서 마라도나는?2골을 넣었다.?첫번째 골은 헤딩인 것 같이 보였으나 교묘하게 손을 쓴 것이 곧 드러났다.?지금 같으면 당장 비디오 판독으로 경고나 퇴장을 당했을 일이다.?그러나 마라도나가 하프라인으로부터 영국 수비수?4명을 제치고,?마지막 골키퍼까지 제치고 넣은 두번째 골은 월드컵 사상 가장 위대한 골로 선정되고 있다.?매체에 따라 지난번 글에서 소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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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02 월드컵 4강] 이도윤 시인 ‘산을 옮기다’ 헌시

    [아시아엔=편집국] 6월 22일은 한국 월드컵 역사에 가장 빛나는 날 가운데 하나다. 2002 한일월드컵 8강전에서 한국대표팀은 승부차기에서 스페인을 5대3으로 꺾고 사상 첫 4강에 진출한다. 당시 스페인과 8강전은 전후반과 연장전까지 무승부로 이어졌다. 마침내 승부차기. 한국은 황선홍, 박지성, 설기현, 안정환이 차례로 나와 4골을 넣었다. 마지막 키커는 홍명보. 주장으로서 큰 부담을 지지 않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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