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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가볼만한 곳] 독도체험관···8·15 광복절 ‘동해의 심장’을 느껴보자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2012년 개관한 독도체험관은 독도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기 위해 동북아역사재단이 설립한 신개념 박물관이다. 이곳에 가면 독도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독도체험관은 크게 ‘역사관’, ‘자연관’ 그리고 ‘4D 영상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역사관’에서는 특수 영상을 통해 약 1500년 된 독도 역사를 소개한다. 오늘날까지 독도 역사를 전근대, 근대, 일제강점기, 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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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광복절 노래’ 작곡은 ‘보리밭’ ‘나뭇잎배’의 윤용하 선생, 작사는?

    [아시아엔=편집국]?광복절은 1949년 10월 1일 제정된 ‘국경일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경일로 제정되었다. 전국 모든 가정은 국기를 게양하여 경축하며, 정부는 이날 저녁 각계각층의 인사와 외교사절을 초청해 경축연회를 베푼다. 광복회원 및 동반가족은 전국의 철도, 시내버스 및 수도권전철의 무임승차와 고궁 및 공원에 무료입장할 수 있다. 광복절 노래의 작사가 정인보(1893∼1950)는 서울 출생으로 1910년 중국으로 망명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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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오늘의 시, 광복절] ‘1945년 8월 15일’ 임종호 “송아지가 껑충대던 날”

    그날은 처음으로 해가 동녘에서 떠오르던 날 닭이 홰를 치던 날 송아지가 껑충대던 날 그날은 우리 아가가 웃어대던 날 아 그날에 만세가 있었네 하도 마음이 격해서 만 만세 만 만세 그 소리밖에 다른 말이 없었네 그날에야 비로소 하늘이 파랗게 드높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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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말레이시아, ’40대 유부남 11살 신부와 결혼’ 논란에 ‘아동결혼 금지’ 추진

    [아시아=편집국] 말레이시아의 40대 남성이 11살 소녀를 셋째 부인으로 맞아들여 논란이 일자 말레이시아 정부가 아동결혼을 전면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말레이시아에서는 최근 자녀 6명을 둔 클란탄 주의 41세 남성이 태국 남부에서 11살 소녀와 결혼식을 올린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일었다. 이 남성은 “소녀가 7살이었을 당시부터 마음에 두고 있었으며 16살이 되기 전에는 성적접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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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아시아엔 추천] 우리아이 첫식사는 ‘알토 브레드’ 우리밀 빵으로

    [아시아엔=글 사진/이재백 인턴기자] 설탕, 달걀, 우유, 버터를 사용하지 않고 빵을 만들 수 있을까? 대다수 사람들은 이들을 넣지 않고서도 빵을 만들 수 있는지 의문을 품을 것이다. 이러한 의문을 단번에 풀어줄 가게가 바로 서울 마포구 토정로 31길 67 ‘ALTO BREAD’라는 빵집에서는 빵을 만들 때 설탕, 달걀, 우유, 버터를 사용하지 않는다. 이유는 “가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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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아시아브리핑 8/14] 터키중앙은행, 은행지준율 인하···中 매체 “美 무역전쟁 도발, 국운 걸려”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1. 중국 中매체 “美 무역전쟁 도발, 중국 국운 걸려···용감히 맞서야“ -관세 폭탄을 주고받으며 미·중 간 무역전쟁이 날로 격화하는 가운데 인민일보 등 중국 관영매체들이 무역전쟁을 “중국의 국운을 결정할 중요한 싸움”으로 규정짓고 이에 용감하게 맞서야 한다고 주장.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해외판은 13일 1면에 두 건의 논평을 통해 “미국은 중국과 미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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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개신교 법조인 모임 “명성교회 김삼환-김하나 목사 세습은 무효”

    기독법률가회 “예장통합 총회, 비상식 판결 바로잡아야” 종교법학회 “실체 없는 기독법률가회 성명 신뢰 어려워” [아시아엔=편집국] 개신교 법조인 500여명으로 구성된 기독법률가회(CLF)가 명성교회 세습은 무효라고 주장하고 나섰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기독법률가회는 13일 성명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총회 재판국이 내린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청빙 결의 유효 판결에 대해 “사실상 파행된 노회 절차를 무리하게 진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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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광복절 73돌-구소련 강제억류③] 아버지 흔적찾기 10년 “국가란 무엇인가?”

    15일은 광복절 73주년과 대한민국정부수립 70주년이 되는 날이다. 일제 36년의 질곡을 넘어 해방을 맞고 3년만에 (남한만의 단독이긴 하지만) 정부가 수립됐다.?독립을 얻고도 고국땅에 오지 못하고 연합국이던 소련에 억류됐던 사람들이 있다. 그들에 대해 조국은, 정부는 무관심으로 일관해왔다. <아시아엔>은 문순남의 사례를 중심으로 그들의 삶을 추적하고 무엇이 문제였는지 살펴봤다. <편집자> [아시아엔=문용식 ‘2차대전 후 옛소련 억류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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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문재인-김정은 평양회담 앞두고 되돌아본 4.27남북정상회담···’기적같은 하루’

    [아시아엔=문정인 문재인대통령 외교안보 특보, 연세대 교수] 소설가 한강은 2017년 10월 7일 뉴욕타임즈에 “미국이 한반도 전쟁에 대해 언급하면 한국인은 몸서리가 처친다”는 제목으로 칼럼을 기고했다. 한강의 기고는 북한의 핵위협과 미국의 전쟁불사 태도로 연중 불안에 떨어야 했던 한국인의 정서를 잘 설명하고 있다. 그러던 중 지난 4월 27일 ‘판문점에서의 12시간’은 예상치 못한 평화의 기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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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국가대표 컬링팀 멘탈코칭 후기 “성공보다 값진 성장의 순간들”

    [아시아엔=천비키 국가대표 컬링팀·SK와이번스 멘탈코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 때에 국민의 응원과 사랑을 가장 많이 받았던 국가대표 컬링팀의 멘탈코치 천비키입니다.” 며칠 전 S기업의 부사장님과 임원급 200명이 있는 ‘명사의 특강’ 무대에 서서 큰 소리로 인사를 올렸다. “평창 동계올림픽의 은메달은 축구로 비유하자면 조기 축구팀이 유럽의 축구 명문 클럽을 이긴 것과 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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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민주당 직전 우원식 원내대표·박홍근 수석부대표가 뜬다···’프랜차이즈 현장에서 듣는다’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프랜차이즈 현장에서 듣는다”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소속 이학영 위원장(겸 원내 공정경제팀장), 우원식 전 원내대표, 박홍근 의원, 당소속 정무?산자중기위 소속 상임위원 등이 14일 오후 2시 파리바게뜨 외대후문점(동대문구 천장산로7길 4)을 방문해 현장 목소리를 듣는다. 이들은 정부측에서 최무진 공정위 기업거래정책국장, 권대수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정책국장, 홍성기 금융위 과장과 동행하며 현장에서 편의점 가맹점들의 현안과 불공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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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8/13] 터키 에르도안 “미국에 굴복 않고 새 동맹 찾을 것”···태풍 야기 중국 상륙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1. 터키 리라 또 하락···달러당 7리라 넘어 -터키 당국의 금융시장 안정대책에도 리라화가 불안한 움직임 속에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음. -한국시각 13일 오전 리라화 가치는 10% 가까이 떨어짐. 13일 한때 리라/달러 환율은 달러당 7.24리라로 역대 최고를 기록. -이후 터키 재무장관이 투자자 우려를 해결하기 위한 액션플랜을 내놓을 것이라며 스와프 거래를 제한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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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터키 환율 하락 불구 현지관광은 ‘글쎄?’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2014년 600원에 육박했던 리라 환율은 13일 현재 165원대로 떨어졌다. 환율이 떨어지면 같은 금액을 가지고 다닐 때보다 여행객이 소지한 화폐가치가 상대적으로 높아져 현지에서 훨씬 싼 비용으로 여행할 수 있다. 특히 터키의 경우 동양과 서양문명이 만나고 이슬람과 기독교문명이 교차하는 곳이라 외국인들에게 매력적인 관광지로 손꼽힌다. 실제 2015년 기준 터키 이스탄불은 1256만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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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석혜탁의 경제Talk] ‘서프리카’에서 쇼핑·피서 한번에 해결하는 ‘몰캉스’

    [아시아엔=석혜탁 <아시아엔> 기획위원] ‘서프리카’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는가? 서울과 아프리카를 합친 신조어다. 서울의 날씨가 그만큼 무덥다는 것이다. 비슷한 신조어로는 서울과 사하라를 합친 ‘서하라’, 서울과 이집트를 합친 ‘서집트’, 서울과 동남아시아를 합친 ‘서남아’ 등이 있다. 실제로 7월 말~8월 초 서울의 평균기온은 대구보다 더 높았다고 한다. 이때는 사실 집 밖에 나가지 않고,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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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35] ‘학비무료’ 독일유학, 누가 희망없다고 말하나?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국민일보 전 편집국장] “안녕하세요 박사님, 아들이 9학년입니다. 대학 진로로 고민이 많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독일대학에 대한 박사님 글을 늘 읽으면서 학비 걱정없이 아이를 교육시킬 수 있겠구나 생각해 왔습니다. 그런데 유학원들이 하나같이 학부부터 독일대학은 비전이 없고, 졸업하기 너무 힘들고 취업도 쉽지 않다고 말합니다. 이공계 분야가 독일이 우수하다고는 하나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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