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The AsiaN 편집국입니다.
  • 동아시아

    정의용 “김정은, 한반도 비핵화 의지 재확인”···남북정상회담, 18~20일 평양 개최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기자]?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6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특별사절단의 5일 방북 결과를 발표했다. 특사단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면담을 통해 남북정상회담 일정을 18~20일로 확정하고, 김 위원장의 비핵화 및 미국과의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 다음은 정의용 실장의 발표문 전문. 대통령 특사단은 어제 저녁 늦은 시간에 돌아왔습니다. 특사단은 방북을 통해…

    더 읽기 »
  • 정치

    박지원 “정의용 미소는 성공 암시···김정은 특사단 면담 북미관계 개선 물꼬 터”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기자] 2000년 ‘6·15 남북정상회담’을 성공시킨 주역이자 자타가 공인하는 ‘북한통’ 박지원 의원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정의용 안보실장은 유능한 외교관이다. 귀환 후 청와대로 향하면서의 미소는 성공을 암시한 것”이라고 썼다. 박 의원은 “트럼프 대통령은 대북특사단 출발 하루 전 문재인 대통령께 전화해 한 내용은 특사단과 폼페이오 장관이 동행한다는 의미라는 메시지를 김정은 위원장에게…

    더 읽기 »
  • 동아시아

    일본 지진, 홋카이도 남동쪽 규모 6.7···쓰나미는 발령 안돼, 부상 10여명

    [아시아엔=편집국] 일본 홋카이도 남쪽에서 6일 오전 3시 8분 규모 6.7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다.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진원의 깊이는 홋카이도 삿포로 남동쪽 66km 지역으로 진원의 깊이는 40km다. 진도 6강은 사람이 기어가지 않으면 움직일 수 없으며, 고정되지 않은 가구 대부분이 움직이거나 쓰러지는 것이 많아지는 정도의 지진이다.…

    더 읽기 »
  • 정치

    대북특사단 정의용 단장 오늘 남북정상회담 일정 등 공식 브리핑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기자]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단장)을 비롯해 서훈 국가정보원장, 천해성 통일부 차관, 김상균 국정원 2차장, 윤건영 청와대 국정기획상황실장 등 5명으로 구성된 문재인 대통령 대북특사단은 5일 귀환 직후 청와대 관저를 찾아 문 대통령에게 방북 결과를 보고했다. 정의용 실장은 6일 오전 방북 결과에 대한 공식 브리핑을 할 예정이다. 특사단은 5일 오후 9시…

    더 읽기 »
  • 동아시아

    노회찬 의원과 이해인 수녀의 ‘꽃이 향기로 말하듯’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말 한마디에도 죄와 복이 왕래한다. 그런데 어찌 말을 가려서 하지 않을 수 있겠나? 지금은 그래도 사라진 한 정치인의 막말을 더 이상 듣지 않아 행복하다. 반대로 얼마 전 열반에 든 노회찬 의원의 ‘촌철활인’(寸鐵活人)의 말 한마디는 더 이상 들을 수 없어 여간 마음이 허전한 것이 아니다. 이해인 수녀의 시…

    더 읽기 »
  • 동아시아

    “그때 그 시절 우리네 삶은 다 그랬다오”

    [아시아엔=서의미 기자] “끓는 물에 아귀랑 새우, 손질한 멍게 넣으면 돼. 고추장에 마늘 섞은 양념장 넣고, 간장도 한 숟갈 넣어. 크게 어렵진 않아. 시장에서 신선한 해산물만 좀 사오면 돼.” 한 숟갈 뜬 그녀는 뜨거워진 멍게 한 입을 능숙하게 씹으며 간을 본다. 저녁 식사시간이 다가오면 유정옥 할머니는 가족에게 따뜻한 밥상을 내온다는 ‘사명’을…

    더 읽기 »
  • 동아시아

    [손혁재의 四字정치] ‘반근착절’···정개특위엔 비교섭단체도 넣어야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제21대 국회의원 총선이 2020년 4월이므로 올해 10월까지 선거구획정위원회를 구성하고 내년 4월까지 지역구를 확정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민심이 국회 의석에 그대로 반영되는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도입해야 한다. 국회는 정개특위를 빨리 구성해 의석수 늘리는 문제까지도 허심탄회하게 논의하라. 경기규칙을 정하는 것이니 정개특위엔 비교섭단체도 함께 해야 한다. * 반근착절(盤根錯節) ‘반盤’의 뜻새김은 ‘쟁반’ ‘착錯’의…

    더 읽기 »
  • 사회

    이해찬 대표가 ‘100년에 한명 나올 공무원’ 극찬 이기우씨 전문대교협 회장 4번째 취임

    [아시아엔=편집국] 이기우 인천재능대학교 총장(전 교육부 차관)이 5일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18대 회장에 취임했다. 이기우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달리는 말에선 기수를 바꾸지 않는다는 전체 136개 전문대학 총장님들의 공감대 속에 다시 어려운 자리를 맡게 됐다”며 “고등직업교육의 올바른 확립을 위해 정부-국회-언론-기업과 긴밀한 협의를 하고 전체 전문대학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당당한 정책 제안을 제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더 읽기 »
  • 정치

    대북특사단, 김정은 위원장 만나 문 대통령 친서 전달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기자]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특사단이 방북한 5일 오후 기자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방북 특사단은 오늘 김정은 위원장과 만나 친서를 전달하고 의견을 나눴다”며 “특사단은 만찬 뒤 출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 대변인은 그러나 “누구와 만찬을 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윤영찬 홍보수석 등의 서면 브리핑 등을 종합하면 정의용 단장 등 특사단은…

    더 읽기 »
  • 동아시아

    태양광 발전기업 ‘진코에너지’ 포춘誌 선정 ‘2018 중국 500대 기업’에

    [아시아엔=편집국] 태양광 발전기업 ‘진코에너지’가 최근 <포춘>지에 의해 ‘2018년 중국 500대 기업’가운데 278위에 올랐다. 특히 태양광 발전업계 중에서는 1위로 선정됐다. <포춘>이 8월 29일 발표한 ‘2018 중국 500대 기업’은 상장기업의 작년 한해 업적과 성과를 반영한 것으로, 2016년 330위에서 2017년 284위, 그리고 올해 278위로 비약적인 성장을 했다. 진코에너지 진강평 CEO는 “회사가 올해 들어…

    더 읽기 »
  • 동아시아

    [채용] 제주항공, 올 하반기 160명 신규 채용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제주항공은 5일 올해 하반기에 신입 및 경력사원 160여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채용 부문은 객실 승무원을 비롯해 △운송 △운항통제 △운항(일반) △안전보안 △인사 △재무기획 △IT △영업 △정비사 등이다. 모든 부문에서 외국어 우수자, 장애인, 보훈대상자를 우대한다. 이번 채용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객실 승무원은 신입과 경력으로 나눠 약 9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항공기…

    더 읽기 »
  • 동아시아

    문대통령 대북특사 김정은 위원장 면담 여부 주목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기자]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을 수석으로 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특별사절단이 5일 오전 평양에 도착해 고려호텔에서 김영철 노동당 중앙위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 등과 환담 후 다른 장소로 이동해 공식면담을 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공식면담의 상대가 누구인지는 아직 전해지지 않았으나, 일각에서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만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더 읽기 »
  • 동아시아

    [단독] 행안부, 고양시청 갑질 조사 피해자 한명 더 있다

    [아시아엔=편집국] 행정안전부 감사관실 조사관의 갑질 강압조사와 관련해 애초 알려진 홍아무개(44) 주무관 이외에 피해자가 1명 더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는 고양시 백석도서관 황아무개(59) 팀장으로, 황씨는 지난달 31일 행안부 감사관실 김아무개 사무관 등으로부터 부당한 진술과 확인서 날인 등의 요구를 받았다고 했다. 황 팀장은 홍 주무관과 2016년 일산동구청 시민복지과 팀장과 팀원으로 근무했다. 황…

    더 읽기 »
  • 동아시아

    [속보] 행안부 갑질 조사관 “나한테 걸려서 살아남은 공무원 없다”

    고양시청 피해 공무원 인터뷰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있는 그대로만 보도해 달라. 과장되게도, 축소해서도 말고. 제발 부탁한다.” 행안부 감사관실 직원들의 갑질 강압조사 피해자인 고양시청 복지정책과 홍아무개(44) 주무관은 5일 “내가 마치 횡령이나 편취 의혹을 받고 있는 것처럼 행안부가 언론플레이 하는 게 너무 화가 난다”며 “본질은 행안부 사무관이 내게 공갈·협박하며 부당한 조사를 한 것인데…

    더 읽기 »
  • 경제-산업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38] 미술유학···예일대 미대 혹은 파슨스 미대?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해외유학을 통해 미술을 전공하려는 학생들이 꽤 많다. 이 학생들이 고민하는 것 가운데 하나는 예일대나 카네기 멜론처럼 종합연구중심대학 미대(School of Art)를 가야 할까? 아니면 미술만을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미술전문대(Art College/Art Institute)를 가야 할까에 맞춰진다. 여기에 선택의 폭을 하나 더 넓힌다면 리버럴 아츠 칼리지의 Department of Art다.…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
AI 에이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