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The AsiaN 편집국입니다.
  • 동아시아

    [오늘날씨] 기상청 “4시현재 제주도 호우특보···전국 흐리고 비”

    [아시아엔=편집국] 기상청은 9일 “오전 현재 4시 현재 제주도 남쪽해상에서 북상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경기남부와 강원남부, 충청도, 전라도, 경상서부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발표했다. 기상청은 “제주도에는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시간당 40mm 이상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다”고 말했다. 경기남부와 강원남부, 충청도, 전라도, 경상서부, 제주도에 내리는 비는 오후 3시~6시 전국으로…

    더 읽기 »
  • 제15호 일본태풍 ‘파사이’ 새벽 요코하마 통과···’파사이’는 라오스 제출 ‘숙녀이름’

    [아시아엔=편집국] 최대 순간 풍속이 초속 60m에 달하는 제15호 태풍 ‘파사이’가 9일 새벽 3시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를 통과했다고 일본방송들이 보도했다.  제15호 태풍 파사이(FAXAI)는 라오스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숙녀의 이름을 뜻한다. 일본 기상청은 “하치조지마(八丈島) 인근 해상에서 시속 30㎞로 이동 중인 파사이가 9일 오전 중에 도쿄를 포함하는 간토(關東)지방을 통과할 것”으로 예보했다. 8일 오후 2시…

    더 읽기 »
  • 동아시아

    [오늘날씨] 고추 말릴 ‘땡볕’ 아쉬워···전국 흐리고 ‘비’·낮 최고 26~30도

    [아시아엔=편집국] 월요일인 9일 전국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남부지방을 시작으로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겠다. 8일부터 이날까지 예상 강수량은 전라도·제주도 30∼80㎜(전라도 많은 곳 100㎜ 이상), 충청도 20∼60㎜로 예보됐다. 비구름은 오후 중부지방으로 점차 확대돼 서울과 경기도, 강원도, 경상도에는 10∼40㎜가량의 비가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0∼24도, 낮 최고기온은 26∼30도로 예보됐다. 제주도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곳곳에 돌풍이…

    더 읽기 »
  • 동아시아

    서울대생 74% 조국 장관 임명 반대·서울대학보사 여론조사

    [아시아엔=편집국] 서울대가 발행하는 <대학신문>이 서울대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 70% 이상이 조국 후보자의 법무부 장관 임명에 반대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한 조 후보자는 현재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서울대학보 <대학신문>에 따르면 지난 1~6일 엿새 동안 학부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전체 응답자 644명 중 476명(73.9%)이 조 후보자의 장관…

    더 읽기 »
  • 동아시아

    ‘조국 임명’ 찬성 37%·반대 49%···인사청문회 직후 조사

    KBS의뢰 한국리서치 조사···“의혹 해소 안됐다” 59% [아시아엔=편집국]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 반대 의견이 인사청문회 이후에도 찬성보다 우세하다는 여론조사가 8일 나왔다. 한국리서치가 KBS ‘일요진단 라이브’ 의뢰로 인사청문회가 끝난 후인 7일 조사해 8일 공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 후보자의 임명을 반대한다는 응답은 전체의 49%로 나타났다. ‘찬성한다’는 응답은 37%로 집계돼, 반대가 찬성보다…

    더 읽기 »
  • 동아시아

    [전문] 경실련 조국 사퇴 성명 “검찰개혁 동력 상실···민주당도 균형감·존재감 못 보여”

    [아시아엔=편집국]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8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자진 사퇴를 촉구했다. 경실련은 8일 성명을 내고 “조국 후보자가 검찰개혁의 상징이 되어 있으나 꼭 조국 후보자만 할 수 있고,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경실련은 “지난 20여일간 조국 후보자에 대한 의혹의 진실공방과 소모적인 진영대결로 국민들은 갈라져 있다”며 “이미 상당한 정치적 타격을 입은 조국…

    더 읽기 »
  • 동아시아

    태풍 ‘링링’ 떠나간 허브나라 “백로, 종일 가을바람이 분다”

    [아시아엔=이두이 허브나라 대표] 태풍 링링이 다행히 피해를 주지 않고 한반도를 빠져나간 9월 두번째 일요일이자 백로인 8일. 허브나라엔 종일 바람이 숲을 흔들어댄다. 하여 모든 나뭇잎들이 바람결에 따라 제각기 자신의 모습으로 춤을 춘다. 소나무는 드높은 곳에서 뾰족뾰족 가느다란 잎들로 늠름한 춤을 춘다. 흰옷 입은 자작나무는 가지에 수많은 잎으로 치장하고 반짝거리면서 흔들어댄다. 참나무는…

    더 읽기 »
  • 사회

    [로또 자세히 보기] 제875회 당첨번호 19·22·30·34·39·44···2등 보너스 36

    [아시아엔=편집국] 제875회 동행복권 로또 1등 당첨번호는 ’19, 22, 30, 34, 39, 44’이다. 2등 보너스번호는 ’36’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총 14명으로 14억1594만6724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번호가 일치한 2등은 33명으로 각 1억12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278명으로 145만원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 10만 5071명은 고정 당첨금 5만원,…

    더 읽기 »
  • 동아시아

    [전문] 김형오 전 국회의장 ‘문재인 대통령님께 드리는 고언’···”조국 임명 강행 순간 가파른 레임덕”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립니다. 조국 후보자의 법무부 장관 임명은 철회해야 합니다. 그 길밖에 다른 길은 없습니다. 임명을 강행한다면 그로 인해 얻는 효과가 뭔가요. 진정 무엇을 얻으려는 건가요. 임명을 강행하는 순간 가파른 레임덕이 진행될 것입니다. 망설이던 내가 펜을 든 것은 바로 이 때문입니다. 국정에 참여했던 경험에 비추어 조기 레임덕만큼은 피해야 합니다. 나라와 국민,…

    더 읽기 »
  • 사회

    [오늘날씨] 전국 곳곳 가을비, 최고 150㎜ 이상도···”릴케의 여름날을 조금만 더”

    [아시아엔=편집국] 일요일인 8일 북상하는 저기압 영향을 받아 전국 곳곳에 비가 올 전망이다. 태풍 링링은 이날 오전 9시께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북쪽 약 360㎞ 부근 육상으로 이동하겠다. 서울·경기도·강원도·충청도에는 오전 6시까지 링링의 영향으로 5~20㎜ 비가 내리다 그치겠다. 이후에는 저기압 영향권에 들어가며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 제주도와 경남은 아침에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다. 오후에는 그 밖의…

    더 읽기 »
  • 칼럼

    “태풍 링링이 문을 연 오늘, ‘하늘양식’ 먹게 하소서”

    [아시아엔=김근상 (사)아시아기자협회 부이사장, 성공회 주교 역임] 9월의 첫 주 토요일 주말 아침입니다. 중형급 13호 태풍 ‘링링’이 빠르게 북상하면서 기록적인 강풍을 몰고와 한반도 전역이 비상상황에 들어갔습니다. 기상청발표 일기예보에 의하면 이번 태풍은 특히 바람이 거센데, 순간 최대 초속 50m 이상의 강풍을 동반한 태풍이어서 강풍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고, 예상 강수량은 시간당 20mm…

    더 읽기 »
  • [태풍 링링 ‘소소한 피해도’] 간판 날려 도로 막고, 어린이대공원은 출입금지

    7일 한반도에 상륙한 13호 태풍 링링이 몰고온 강풍으로 건물 위에 붙어있던 간판이 떨어져 도로에 길게 드러눕는가 하면 가로수가 뿌리째 뽑히기도 했다. 또 서울에선 휴대폰 대리점 앞에 서있던 화분이 넘어져 심어있던 나무가 함께 쓰러져 있다. 서울 군자동 어린이대공원 등 대부분 놀이시설 입장이 금지돼 아침 운동 나온 방문객들이 발길을 돌려야 했다.

    더 읽기 »
  • 사회

    믿는 척·기도하는 척···“‘~척병’ 벗고 진정으로 거듭나야”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거듭남’의 헬라어는 ‘게나오 아노센’이다. 위로부터 즉 하나님으로부터 낳아지는 것을 의미한다. 거듭남에는 ‘처음부터’ ‘다시’ ‘철저히’ ‘근본적으로’ ‘위로부터’라는 뜻을 포함하고 있다. 산헤드린공의회 회원이던 니고데모는 거듭남의 의미를 처음엔 이해하지 못 했다. 그런 그가 예수님에게 “너는 다시 태어나리라”는 말을 들었다. 고지식한 니고데모는 “다시 태어나리라”는 말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였다. 그는 예수에게 자궁 속에…

    더 읽기 »
  • 동아시아

    [정의당 입장문] “사법개혁 위해 문대통령 임명권 존중”···’조국 데스노트’ 안 꺼내

    <조국후보자 임명에 관한 정의당의 입장> 정의당은 조국후보자에 대해 국회 청문회까지 지켜보고 입장을 결정하겠다고 일관되게 말씀드려왔습니다. 그리고 거듭된 파행 끝에 열린 어제 하루 청문회는 참담하게 끝이 났습니다. 자유한국당과 언론에서 무분별하게 쏟아낸 수많은 의혹은 어느 하나도 제대로 규명되지 못했습니다. 비교섭단체라는 이유로 청문회장 밖에서 지켜볼 수 밖에 없었던 정의당은 헌법과 법률이 부여한 인사청문제도의…

    더 읽기 »
  • 동아시아

    사법시험존치 고시생모임 “정의당 조국 적격판정, 청년들 가슴에 비수···심상정 낙선운동”

    [아시아엔=편집국] 사법시험 존치를 위한 고시생모임(이사 고시생모임)은 7일 “정의당의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적격판정은 공정한 사회를 바라고 있는 수많은 청년들의 가슴에 비수를 꽂는 극악무도한 잔인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고시생모임은 “정의당에서 말하는 정의는 진영논리에 빠져 국민보다 우리 편이 먼저라는 수구 기득권적인 모습인 것으로 드러나 경악을 금할 수 없다”며 “정의당은 정의라는 가면을 쓰고 지금까지 국민을…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
AI 에이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