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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수원시 ‘스마트도시 시범인증도시’ 선정
‘2019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행사 중 인증서 받아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수원시가 국토교통부와 국토연구원이 주관한 ‘스마트도시 시범인증도시 공모사업’에 참여해 시범인증도시로 선정됐다. 인증서 수여식은 6일 ‘2019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가 열린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렸다. 국토교통부는 ‘스마트도시 조성 및 산업 진흥 등에 관한 법률’을 근거로 지난 5월 국토연구원을 인증제도 지원기관으로 지정하고, 스마트도시 인증지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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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태풍 링링] 기상청 “4시 현재 제주도 고산 서쪽 110km 북상 중···가거도 초속 52.5m 초강풍”
[아시아엔=편집국] 기상청은 7일 “오전 4시 현재 제13호 태풍 ‘링링(LINGLING)’이 제주도 고산 서쪽 110km 부근 해상에서 북상 중인 가운데 태풍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리고 있다”고 말했다. 기상청은 “서울·경기도·강원영서·충북북부·경북북부 등 강원영동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 오전 7시를 기해 태풍특보가 발효한다”며 “일부 남해안과 제주도에 시간당 10~20mm의 강한 비가 내리고, 순간풍속 시속110~145km, 초속 30~40m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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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부모가 이 병원 환자라면···” 국립암센터 18년만에 첫 파업
항암주사실·방사선치료실 등 차질···외래진료 절반 줄어 임금인상·인력충원 놓고 노사 대치···파업철회 청원도 [아시아엔=연합뉴스] 국립암센터가 6일 2001년 개원 이후 18년 만에 처음으로 파업사태를 맞았다. 이에 따라 이날 파업으로 입원환자 540여명(전체 병상 560개) 중 400여명이 퇴원하거나 다른 병원으로 옮겼다. 오후 5시 현재 입원 환자는 138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국립암센터는 지난해 설립된 노조와 사측간 올해 임단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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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늘날씨] 태풍 ‘링링’ 오후 3시께 서울 110㎞ 접근
[아시아엔=편집국] 9월 첫 주말인 7일 전국이 초강력 제13호 태풍 ‘링링’의 본격적인 영향권에 들겠다. 6일 오후 늦게부터 이미 우리나라에 직접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 링링은 이날 오전 3시께 제주도 서귀포 150㎞ 근처까지 접근하고, 오전 9시에는 전남 목포 북서쪽 140㎞까지 북상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후 3시께는 서울 서쪽 110㎞ 해상을 지나면서 수도권을 직접 타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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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회는 ‘조국 청문회’, 고려대선 ‘3차 촛불’···‘평등·공정·정의 사망’ 퍼포먼스도
[아시아엔=편집국]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진행중인 6일 오후 7시 고려대생 100여명은 서울 성북구 고려대 캠퍼스에서 조 후보자 규탄 제3차 촛불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법을 지켰다고 해서, 불법이 아니라고 해서 정의라고 할 수 없다”며 “도덕은 법보다 더 넓은 가치인데 조 후보자는 이를 갖추지 못했다”고 말했다. 학생들은 특히 조 후보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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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태풍 링링] 6일 밤 제주 접근·7일 목포 거쳐 서울로···제주·전남 태풍특보
[아시아엔=편집국] 제13호 태풍 ‘링링’은 6일 오후 9시 현재 제주 서귀포 남서쪽 약 250㎞ 부근 해상에서 시속 34㎞로 북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링링’의 중심기압은 950hPa(헥토파스칼), 중심 부근 최대풍속은 시속 155㎞(초속 43m), 강풍 반경은 390㎞다. 태풍은 7일 오전 9시 목포 북서쪽 140km 부근 해상을 지나 이날 오후 3시 서울 서쪽 약 110km 부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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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군의문사 최우혁 열사 32주기 추모식 7일 모란공원···태풍 ‘링링’ 불구 ‘진행’
[아시아엔=편집국] 1987년 군 복무 중 의문의 죽음을 당한 고(故) 최우혁씨(사망 당시 21세·서울대 서양사학과 84학번) 32주기 추모식이 7일(토) 낮 12시 마석모란공원 민족민주열사묘역에서 열린다. ‘최우혁열사기념사업회’는 “매우 강한 태풍 ‘링링’에도 불구하고 추모식을 열기로 했다”며 “다만 비바람이 몹시 심한 경우 모란공원 입구 우측 점심식사 장소로 예정된 민들레 한식부페(031-591-9923)로 옮겨 추모식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교통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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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겨레기자 성명 전문] ‘조국 보도 참사’ “이 정도로 참담한 일은 없었다”
<한겨레> 권영진·고한솔·현소은·황금비 기자 등 이 신문 기자 31명은 6일 최근 한겨레신문의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관련 기사 보도와 관련 성명을 냈다. 이들은 ‘한겨레가 부끄럽다’란 제목의 성명에서 “문재인 정권이 들어선 뒤 <한겨레>의 칼날은 한없이 무뎌졌다. 인사청문회 검증팀은 문재인 정권 1기 내각 이후 단 한 번도 만들어지지 않았다”며 “취재가 아닌 ‘감싸기’에 급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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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오늘의 칼럼] “조국 임명하면 향후 파렴치범도 공직 검증 통과”
종이신문에서 눈에 띄는 사설이나 칼럼을 찾아 읽는 독자들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뉴스소비 패턴이 온라인매체로 바뀐 탓이 크다. 하지만, 종이신문의 사설·칼럼은 여전히 여론을 생성·확산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아시아엔>은 종이신문의 사설·칼럼을 찾아 소개한다_편집자 <조선일보> 최보식 선임기자는 6일자 이 신문 ‘최보식 칼럼’ 난에서 ‘문재인과 조국은 어떤 특수관계인가’란 제목의 칼럼을 썼다. 그는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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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333 코멘트] ‘윤석열 수사팀’이 또 지켜보고 있다 ‘조국청문회’
시시각각 쏟아져 나오는 뉴스의 홍수 속에서 사실관계와 맥락을 제대로 짚어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아시아엔>은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주요 사안을 333자로 풀어드립니다. -편집자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6일 오전 10시부터 열린다. 여야 합의 증인은 노환중 부산의료원장, 장영표 단국대 교수, 윤순진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 신수정 관악회 이사장, 김명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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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조국 딸 제1저자’ 논문 취소···대한병리학회 “연구윤리 위반”
[아시아엔=편집국] 대한병리학회가 5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28)이 제1저자로 등재된 병리학 논문을 직권으로 취소키로 최종 결정했다. 이날 대한병리학회는 학술 편집위원회를 열고 “연구윤리 위반이 인정돼 논란이 된 제1저자 논문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문제가 된 논문은 2009년 3월 대한병리학회지에 게재된 ‘출산 전후 허혈성 저산소 뇌병증에서 나타나는 eNOS 유전자의 다형성(eNOS Gene Polymorphisms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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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홍콩 시위대 ‘송환법 철회’ 수용 거부···“썩은 살에 반창고 붙이는 격”
주말시위 예고···5대 요구 모두 받아들여야 재계·친중파는 ‘환영’···주홍콩 美 상공회의소도 [아시아엔=편집국] 홍콩 행정 수반인 캐리 람(林鄭月娥) 행정장관이 4일 시위대의 요구인 ‘범죄인 인도 법안'(송환법) 공식 철회를 전격적으로 발표했다. 하지만 시위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밝히고 주말 시위를 예고했다. 앞서 홍콩 행정 수반인 캐리 람 행정장관이 지난 4일 텔레비전 녹화 연설을 통해 ‘범죄인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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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조국 딸 영향?] 국민 63% “대입 정시가 수시보다 바람직“···20대는 72.5% 달해
tbs의뢰로 리얼미터 조사···수시 지지는 23% 그쳐 [아시아엔=편집국] 교육부가 최근 정시 비중을 늘리지 않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대학입시제도와 관련해 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이 내신과 학교생활기록부 위주의 수시 전형보다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위주의 정시 전형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학생과 20대는 70% 이상이 ‘정시가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tbs가 여론조사 전문업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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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윤석열, 청와대·총리·장관 ‘집단공격’에 ‘뿔났다’···내일 조국 청문회
“조국 딸 표창장 의혹 해명될 것” 靑관계자 발언 보도에 검찰 “매우 부적절” [아시아엔=편집국] 윤석열 검찰총장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와 관련해 청와대와 여당을 상대로 “수사 개입을 중단하라”며 정면 반발했다. ‘피의사실 유출 의혹’과 ‘압수수색 사후보고’ 등을 이유로 검찰을 잇따라 비판하는 청와대와 여권을 직접 겨냥해 목소리를 낸 것이다. 대검찰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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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늘날씨] 빗방울+풀벌레 합창에 가을 ‘한층’···전국 흐리고 제주 또 많은 비
[아시아엔=편집국] 금요일인 6일은 전국이 흐리고 중부지방 낮까지 비가 내릴 전망이다. 제13호 태풍 ‘링링’이 북상하면서 제주는 오후에 태풍 영향을 받아 비가 오겠다. 내륙에서도 대기 불안정으로 오후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6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도·강원 영서·전라 해안이 30∼80㎜(많은 곳 120㎜ 이상), 강원 영동·충청·전라 내륙 20∼60㎜, 경상도 10∼40㎜이다. 제주는 6~7일 100∼200㎜의 많은 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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