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호경

기자, hoo9513@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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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륙의 대세’ LG유플러스 Y6, ‘글로벌 아이돌’ 트와이스 쯔위와 만나다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중국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초저가 스마트폰 Y6의 광고모델에 인기 걸그룹인 트와이스의 쯔위가 전격 발탁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타성을 입증 받은 쯔위가 중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Y6의 새로운 얼굴로 낙점되면서, 일명 ‘쯔위폰’에 대한 관심도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LG유플러스는 국내 최저 출고가 스마트폰으로 판매 중인 Y6의 온라인 광고를 포털사이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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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만두시장’ 대박, CJ제일제당 ‘비비고 왕교자’ 국내최초 월 매출 120억원 달성

    올해 추가 신제품 출시 등 공격적인 영업·마케팅활동 전개 통해 연매출 1,000억원 돌파 목표 계획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국내 만두시장에서 ‘대박’ 제품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CJ제일제당의 ‘비비고 왕교자’가 단일 브랜드로는 최초로 월 매출 100억원을 돌파하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CJ제일제당은 지난달 비비고 왕교자 매출이 120억원을 달성, 출시 이후 최고 성과이자 만두시장 역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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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농심 ‘짜왕’ 바통 이은 ‘맛짬뽕’, 출시 50일만에 2천만봉 돌파

    농심, ‘짜왕’에 이어 ‘맛짬뽕’으로 ‘연타석 홈런’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짬뽕 전쟁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후발주자인 농심 맛짬뽕의 기세가 거세다. 농심은 7일, 농심 맛짬뽕이 출시 50일만에 2천만봉 판매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특히 12월 한달간 판매량은 1,300만봉에 달해 라면시장 2위를 넘볼 정도가 됐다. (농심 출고데이터 기준) 농심 맛짬뽕은 지난 11월 16일 출시됐으며,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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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냥이아빠의 일본 엔타메] ‘한자와 나오키’ 사카이 마사토, NHK ‘사나다마루’로 컴백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한자와 나오키> <리갈하이 시즌1,2> <닥터 린타로>를 차례대로 히트시키며 일본 최고 배우 반열에 올라선 사카이 마사토(堺雅人)가?10일부터 방영하는 NHK 대하드라마 <사나다마루(*?田丸)>에서 일본 전국시대 제일의 무사로 평가받는 ‘사나다 유키무라(?田幸村)’로 돌아옵니다. <*한자와 나오키>에선 날카롭고 정의로운 은행원, <리갈하이>에선 이기적이고 속사포 말투를 가진 변호사, <닥터 린타로>에서 착하디 착한 정신과 의사를 연기했던 사카이 마사토는 남성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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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종근당-한국MSD, 당뇨·고지혈증 치료제 영업·마케팅 공동전선 구축

    이달부터 당뇨병치료제 3종, 고지혈증치료제 2종 공동 영업·마케팅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종근당(대표 김영주)은 한국 MSD와 당뇨병치료제 3종 및 고지혈증치료제 2종의 공동판매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종근당은 1월부터 당뇨병치료제 자누비아, 자누메트, 자누메트XR 3품목과 고지혈증치료제 바이토린, 아토젯 2품목의 국내 영업과 마케팅을 한국 MSD와 공동으로 진행한다. 자누비아는 시타글립틴(Sitagliptin) 성분의 제2형 당뇨병치료제로 2015년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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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냥이아빠의 일본 엔타메] 꼴찌갸루 ‘아리무라 카스미’의 고공행진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2015년 가장 ‘핫’했던 일본 배우는 누구일까요? 2015년?일본 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변두리 로켓>의 아베 히로시(阿部?), 혜성처럼 나타나 일본 CF계를 평정한 히로세 스즈(??すず), <데스노트>의 쿠보타 마사타카(窪田正孝), <돌의 고치> 등 3편의 드라마에서 주연으로 활약한 기무라 후미노(木村文乃) 등 쟁쟁한 배우들의 이름이 머리속에 떠오릅니다. 하지만 스타들 가운데서도 93년생 당찬 그녀 아리무라 카스미(有村架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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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12/24] 주민등록번호 2018년부터 변경 가능·한진중공업 2630억 규모 국립대 실습선 5척 수주

    [아시아엔=편집국] << 경제 일반 >> 1. 기획재정부는 23일 ‘2015년 세법개정 후속 시행령 개정안’을 발표함(세부 내용은 관련 업종별로 확인 필요) – 내년부터 형제자매 등 다수의 상속인이 가업을 물려받아도 상속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됨 – 수출 중소기업은 수입 부가가치세 납부를 유예할 수 있게 됨 – 다국적 기업은 상세 기업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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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첫취항 이후 27년···아시아나항공, 저비용항공사 ‘에어서울’로 제2의도약 ‘기지개’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아시아나항공(사장 김수천)이 23일 1988년 서울~광주 첫 취항이후 대한민국 제2민항시대를 연지 만 27년을 맞는다. 1987년 제13대 대통령 선거에서 노태우 전 대통령은 영호남 화합을 강조하며 제2의 민간정기항공운송사업자 선정을 선거공약으로 내걸었다. 아시아나항공은 노 전 대통령의 재임 첫 해인 1988년 서울~광주 노선 취항에 나서며 전성기를 맞이했다. 아시아나항공은 1988년 서울~광주 노선 첫 취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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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아시아엔 창간4돌] 해양기업협회 김홍선 회장, ‘금강송’ 삼행시 낭송 ‘박수갈채’

    [아시아엔=글 박호경 기자 사진 라훌 아이자즈 기자] “금, 금에 지배당하지 아니하고 강, 강물처럼 통합하며 흐르고 송, 송처럼 늘 푸르고 솔향기 피워내소서.” 김홍선 해양기업협회 회장은 “<아시아엔> 창간4돌 기념식 겸 후원의 밤 축사를 위해 며칠을 고민하며 A4용지에 5~6장 분량의 원고를 미리 작성했다”고 했다. 김홍선 회장은 “다리가 후들거리고 심장이 두근거린다. 제가 초짜인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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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현대제철, ‘사랑의 슛’으로 어린이들에 희망 전하다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현대제철이 연말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뜻 깊은 봉사활동을 펼쳤다. 현대제철은 지난 16일 회사 소속 ‘레드엔젤스’ 여자프로 축구단 30명과 현대제철 전략기획본부 임직원 10여명이 함께 당진시 유곡초등학교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매년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축구단 선수들이 올해는 국내 어린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냄과 동시에 유니세프의 프로그램 ‘생명을 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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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현대건설 임직원, 십시일반 모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3억4200만원 기탁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현대건설과 건설 계열사 임직원들이 올해 1년간 급여 끝전으로 모은 성금 3억4200만원을 사회 복지 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현대건설은 16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 소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회의실에서 현대건설 정희찬 상무, 임동진 노조위원장 및 현대종합설계 등 계열사 관계자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주현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성금은 현대건설 임직원 2,83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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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의적 인재 모여라···현대모비스 ‘13기 모비스 대학생 통신원’ 모집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현대모비스가 18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국내외 대학생(휴학생 포함)을 대상으로 2016년 한 해 동안 활동할 ‘제 13기 모비스 통신원’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자동차에 관심이 높은 대학생들에게 급변하는 자동차 산업을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영상/기사/웹툰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창의적 역량개발을?돕는다는 취지에서 지난 2004년부터 모비스 통신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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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아시아엔 창간4년] 파키스탄 기자 “아시아기자협회+아시아엔의 시너지 효과 ‘상상 초월'”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편집] 나시르 아이자즈 아시아엔 파키스탄 지사장은 <아시아엔> 창간 4돌 축하동영상에서 “아시아엔은 아시아 각국의 소식들을 알리는데 큰 공헌을 해왔다”며 “덕분에 아시아는 평화와 화합에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게 됐다”고 했다. 나시르 아이자즈 지사장은 “아시아엔은 아시아기자협회가 발판이 됐기 때문에 엄청난 시너지가 일어나고 있다”며 “인도와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네팔, 스리랑카 등 1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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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아시아엔 창간4돌] 아시라프 달리 ‘알아라비’ 편집장 “중동의 모든 것 ‘아시아엔’ 통해 전할 터”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쿠웨이트 유력잡지?<알 아라비> 편집장을 맡고 있는 아시라프 달리 아시아기자협회(아자) 차기회장은 <아시아엔> 창간 4주년을 기념해 아래와 같은 내용을 담은 축하 동영상을 보내왔다. “4년전 창간한 <아시아엔>은 영어, 한국어 뿐 아니라 아랍어로 아시아의 정확하고 분석력 있는 정통한 뉴스를 전세계에 전하고 있다. <아시아엔>은 동아시아, 동남아, 서아시아, 중앙아시아를 중동지역까지 커버하며 저널리즘의 본래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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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엔 창간4돌] 엄홍길 대장 “산악인도 언론도 물질적·정신적 지원 없이 활동 못해”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편집] 산악인 엄홍길(엄홍길휴먼재단 상임이사) 대장은 <아시아엔> 4주년 축하동영상을 통해 “마치 산 정상에 오르는 것처럼 언론도 끊임없이 자신과의 사투를 벌여야 한다”며 “아시아엔도 그럴 것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다”고 했다. 엄홍길 대장은 “등산가도 셸파도 물적·정신적 지원 없이는 팀을 꾸릴 수 없다. 언론도 마찬가지”라며 “저부터 <아시아엔> 성원을 위해 선봉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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