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류의 비극은
선악과를 먹은 손에서 시작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한 마음에서 시작되었다.
“하나님이 참으로 그렇게 말씀하시더냐?”
에덴에 울려 퍼진 뱀의 질문은
수천 년이 지난 오늘도 사라지지 않았다.
이제 뱀은 옛날처럼 말하지 않는다.
철학의 언어로, 과학의 이름으로,
때로는 종교의 옷을 입고
인간의 생각 속에 질문을 던진다.
하나님 없이도 행복할 수 있지 않은가.
진리 없이도 성공할 수 있지 않은가.
그리스도 없이도 구원받을 수 있지 않은가.
인간은 자유를 얻었다고 외쳤지만
욕망의 노예가 되었고,
세상을 연결하는 기술을 만들었지만
사람의 마음은 더욱 고립되었다.
지식은 넘쳐나는데 진리를 잃었고,
정보는 쏟아지는데 영혼은 길을 잃었다.
더욱 슬픈 것은
교회마저 에덴의 질문 앞에 흔들린다는 것이다.
복음보다 성공을 말하고,
생명보다 숫자를 자랑하며,
섬김보다 권력을 사랑한다.
아, 교회여!
누가 너에게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하라 하였는가.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그 거짓말은 오늘도
인간의 교만을 부추기고
하나님의 말씀에서 떠나게 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에덴의 실패로 인류의 역사를 끝내지 않으셨다.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창세기 3:15)
하나님은 무너진 인간에게
종교를 주신 것이 아니라
메시아 그리스도를 약속하셨다.
마침내 예수께서 오셔서 외치셨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마태복음 4:17)
회개하라!
그것은 단순히 잘못을 후회하라는 말이 아니다.
사탄의 거짓말에서 돌아서고,
하나님 없이 살아온 길에서 돌이켜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는 생명의 초청이다.
회개는 나를 미워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구원하신 그리스도께 돌아가는 것이다.
회개는 인간의 왕국에서 내려와
하나님의 통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회개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다.
그 나라는
성부 하나님의 절대주권이 다스리고,
성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로
죄와 사망의 권세를 이기며,
성령의 능력으로 모든 민족에게
복음이 증언되는 나라이다.
그 나라는 돈으로 살 수 없고,
권력으로 빼앗을 수 없으며,
인간의 조직으로 만들어 낼 수도 없다.
십자가에서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다 이루었다.”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은
에덴에서 시작된 죄와 사망의 문제에 대한
하나님의 구원의 해답이었다.
이제 믿음으로 그리스도께 돌아오는 자에게
새로운 생명의 길이 열린다.
아, 시대여!
회개해야 할 사람은
가난한 사람만이 아니다.
실패한 사람만도 아니다.
하나님보다 자신을 높인 지도자도,
복음보다 기득권을 사랑한 교회도,
진리보다 자신의 생각을 절대화한 우리 모두도
그리스도께 돌아와야 한다.
회개는 패배가 아니라 귀환이다.
회개는 절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다.
회개는 인간의 왕국을 떠나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로 들어가는 것이다.
에덴에서는 뱀의 말에 귀를 기울였으나
이제는 그리스도의 음성을 들으리라.
에덴에서는 하나님처럼 되려 하였으나
이제는 하나님을 나의 왕으로 모시리라.
에덴에서는 생명을 잃었으나
그리스도 안에서는 영원한 생명을 얻으리라.
여자의 후손, 메시아 그리스도!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
예수는 그리스도!
오늘도 하나님의 나라는
성령의 능력으로 증언되고 있다.
세상의 왕국은 흥망을 거듭하지만
그리스도의 나라는 영원하다.
그러므로 오늘,
내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세상을 정죄하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의 왕좌를 그리스도께 내어드리는 것이다.
예수는 그리스도이시라.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인류의 비극은
선악과를 먹은 손에서 시작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한 마음에서 시작되었다.
“하나님이 참으로 그렇게 말씀하시더냐?”
에덴에 울려 퍼진 뱀의 질문은
수천 년이 지난 오늘도 사라지지 않았다.
이제 뱀은 옛날처럼 말하지 않는다.
철학의 언어로, 과학의 이름으로,
때로는 종교의 옷을 입고
인간의 생각 속에 질문을 던진다.
하나님 없이도 행복할 수 있지 않은가.
진리 없이도 성공할 수 있지 않은가.
그리스도 없이도 구원받을 수 있지 않은가.
인간은 자유를 얻었다고 외쳤지만
욕망의 노예가 되었고,
세상을 연결하는 기술을 만들었지만
사람의 마음은 더욱 고립되었다.
지식은 넘쳐나는데 진리를 잃었고,
정보는 쏟아지는데 영혼은 길을 잃었다.
더욱 슬픈 것은
교회마저 에덴의 질문 앞에 흔들린다는 것이다.
복음보다 성공을 말하고,
생명보다 숫자를 자랑하며,
섬김보다 권력을 사랑한다.
아, 교회여!
누가 너에게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하라 하였는가.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그 거짓말은 오늘도
인간의 교만을 부추기고
하나님의 말씀에서 떠나게 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에덴의 실패로 인류의 역사를 끝내지 않으셨다.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창세기 3:15)
하나님은 무너진 인간에게
종교를 주신 것이 아니라
메시아 그리스도를 약속하셨다.
마침내 예수께서 오셔서 외치셨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마태복음 4:17)
회개하라!
그것은 단순히 잘못을 후회하라는 말이 아니다.
사탄의 거짓말에서 돌아서고,
하나님 없이 살아온 길에서 돌이켜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는 생명의 초청이다.
회개는 나를 미워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구원하신 그리스도께 돌아가는 것이다.
회개는 인간의 왕국에서 내려와
하나님의 통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회개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다.
그 나라는
성부 하나님의 절대주권이 다스리고,
성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로
죄와 사망의 권세를 이기며,
성령의 능력으로 모든 민족에게
복음이 증언되는 나라이다.
그 나라는 돈으로 살 수 없고,
권력으로 빼앗을 수 없으며,
인간의 조직으로 만들어 낼 수도 없다.
십자가에서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다 이루었다.”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은
에덴에서 시작된 죄와 사망의 문제에 대한
하나님의 구원의 해답이었다.
이제 믿음으로 그리스도께 돌아오는 자에게
새로운 생명의 길이 열린다.
아, 시대여!
회개해야 할 사람은
가난한 사람만이 아니다.
실패한 사람만도 아니다.
하나님보다 자신을 높인 지도자도,
복음보다 기득권을 사랑한 교회도,
진리보다 자신의 생각을 절대화한 우리 모두도
그리스도께 돌아와야 한다.
회개는 패배가 아니라 귀환이다.
회개는 절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다.
회개는 인간의 왕국을 떠나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로 들어가는 것이다.
에덴에서는 뱀의 말에 귀를 기울였으나
이제는 그리스도의 음성을 들으리라.
에덴에서는 하나님처럼 되려 하였으나
이제는 하나님을 나의 왕으로 모시리라.
에덴에서는 생명을 잃었으나
그리스도 안에서는 영원한 생명을 얻으리라.
여자의 후손, 메시아 그리스도!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
예수는 그리스도!
오늘도 하나님의 나라는
성령의 능력으로 증언되고 있다.
세상의 왕국은 흥망을 거듭하지만
그리스도의 나라는 영원하다.
그러므로 오늘,
내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세상을 정죄하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의 왕좌를 그리스도께 내어드리는 것이다.
예수는 그리스도이시라.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인류의 비극은
선악과를 먹은 손에서 시작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한 마음에서 시작되었다.
“하나님이 참으로 그렇게 말씀하시더냐?”
에덴에 울려 퍼진 뱀의 질문은
수천 년이 지난 오늘도 사라지지 않았다.
이제 뱀은 옛날처럼 말하지 않는다.
철학의 언어로, 과학의 이름으로,
때로는 종교의 옷을 입고
인간의 생각 속에 질문을 던진다.
하나님 없이도 행복할 수 있지 않은가.
진리 없이도 성공할 수 있지 않은가.
그리스도 없이도 구원받을 수 있지 않은가.
인간은 자유를 얻었다고 외쳤지만
욕망의 노예가 되었고,
세상을 연결하는 기술을 만들었지만
사람의 마음은 더욱 고립되었다.
지식은 넘쳐나는데 진리를 잃었고,
정보는 쏟아지는데 영혼은 길을 잃었다.
더욱 슬픈 것은
교회마저 에덴의 질문 앞에 흔들린다는 것이다.
복음보다 성공을 말하고,
생명보다 숫자를 자랑하며,
섬김보다 권력을 사랑한다.
아, 교회여!
누가 너에게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하라 하였는가.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그 거짓말은 오늘도
인간의 교만을 부추기고
하나님의 말씀에서 떠나게 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에덴의 실패로 인류의 역사를 끝내지 않으셨다.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창세기 3:15)
하나님은 무너진 인간에게
종교를 주신 것이 아니라
메시아 그리스도를 약속하셨다.
마침내 예수께서 오셔서 외치셨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마태복음 4:17)
회개하라!
그것은 단순히 잘못을 후회하라는 말이 아니다.
사탄의 거짓말에서 돌아서고,
하나님 없이 살아온 길에서 돌이켜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는 생명의 초청이다.
회개는 나를 미워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구원하신 그리스도께 돌아가는 것이다.
회개는 인간의 왕국에서 내려와
하나님의 통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회개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다.
그 나라는
성부 하나님의 절대주권이 다스리고,
성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로
죄와 사망의 권세를 이기며,
성령의 능력으로 모든 민족에게
복음이 증언되는 나라이다.
그 나라는 돈으로 살 수 없고,
권력으로 빼앗을 수 없으며,
인간의 조직으로 만들어 낼 수도 없다.
십자가에서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다 이루었다.”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은
에덴에서 시작된 죄와 사망의 문제에 대한
하나님의 구원의 해답이었다.
이제 믿음으로 그리스도께 돌아오는 자에게
새로운 생명의 길이 열린다.
아, 시대여!
회개해야 할 사람은
가난한 사람만이 아니다.
실패한 사람만도 아니다.
하나님보다 자신을 높인 지도자도,
복음보다 기득권을 사랑한 교회도,
진리보다 자신의 생각을 절대화한 우리 모두도
그리스도께 돌아와야 한다.
회개는 패배가 아니라 귀환이다.
회개는 절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다.
회개는 인간의 왕국을 떠나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로 들어가는 것이다.
에덴에서는 뱀의 말에 귀를 기울였으나
이제는 그리스도의 음성을 들으리라.
에덴에서는 하나님처럼 되려 하였으나
이제는 하나님을 나의 왕으로 모시리라.
에덴에서는 생명을 잃었으나
그리스도 안에서는 영원한 생명을 얻으리라.
여자의 후손, 메시아 그리스도!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
예수는 그리스도!
오늘도 하나님의 나라는
성령의 능력으로 증언되고 있다.
세상의 왕국은 흥망을 거듭하지만
그리스도의 나라는 영원하다.
그러므로 오늘,
내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세상을 정죄하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의 왕좌를 그리스도께 내어드리는 것이다.
예수는 그리스도이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