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남대안포럼이 오는 10월 25일 오후 6시 최재형 전 감사원장을 초청해 ‘이승만, 그리고 내일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한다.
강연은 전남 광주광역시 토모지 영화로 69에 위치한 폰타나비치관광호텔 2층 강당에서 열린다. 공동주최는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가 맡는다.
강연자로 나서는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서울대 법과대학에서 학사 학위를 받았으며, 사법연수원장을 거쳐 감사원장을 역임했다. 제21대 국회의원(국민의힘)을 지냈으며 현재 트러스트포럼 상임대표를 맡고 있다.
최 전 원장은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인 이승만의 생애와 역할을 돌아보고, 이를 바탕으로 한국 사회의 미래를 준비하는 데 필요한 과제를 살펴볼 예정이다.
호남대안포럼은 “이승만 전 대통령에 대한 역사적 평가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함께 생각하는 자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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