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메뉴 간편식으로 출시

돈까스·산채비빔밥 에피소드 모티브로 CJ제일제당과 공동 개발한 간편식 2종
오징어 게임·흑백요리사 이은 콘텐츠 커머스 확대…누적 판매 성과 입증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CJ제일제당과 함께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와 협업한 간편식 2종을 17일 출시한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취사병 주인공이 군 생활 속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며 성장하는 웹툰 원작 드라마다. GS25는 드라마 속 인기 에피소드를 현실의 먹거리로 구현했다.
이번 출시 상품은 2·3부 돈까스 편을 모티브로 한 ‘취사병 정성을담은돈까스’와 8부 산채비빔밥 편을 바탕으로 한 ‘취사병 산채불고기비빔밥’ 2종이다. 돈까스 상품은 돈까스 2장과 경양식 소스, 마카로니샐러드·옥수수콘·피클로 구성됐다. 산채불고기비빔밥 도시락은 참나물·청상추·표고버섯볶음 등 다양한 나물과 계란후라이·불고기·들기름, 군 생활의 상징인 맛다시 고추장을 담았다. 상품 패키지에는 작품 속 음식 완성도를 상징하는 별 5개 이미지를 적용했다.
GS25는 넷플릭스 공식 파트너사로서 ‘오징어 게임'(누적 800만 개),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900만 개 이상) 등 인기 콘텐츠와 연계한 상품을 잇따라 선보이며 콘텐츠 커머스 채널로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홍혜승 GS리테일 FF팀 매니저는 “음식이 중요한 소재로 등장하는 드라마인 만큼 실제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간편식 상품을 준비했다”며 “군 생활의 추억과 감성까지 담아낸 만큼 색다른 재미와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